![[안동=뉴시스] 지난해 김천 개령초등학교 학생들이 김천 출신 독립운동가 김단야 생가지터를 탐방하고 있는 모습. (사진=경북교육청 제공) 2021.02.04](https://img1.newsis.com/2021/02/04/NISI20210204_0000685501_web.jpg?rnd=20210204101806)
[안동=뉴시스] 지난해 김천 개령초등학교 학생들이 김천 출신 독립운동가 김단야 생가지터를 탐방하고 있는 모습. (사진=경북교육청 제공) 2021.02.04
[안동=뉴시스] 류상현 기자 = 경북도교육청이 독립운동길 탐방 전 사전교육을 위한 교재를 잇따라 발간하고 있다.
4일 경북교육청에 따르면 지난해 '안동 독립운동사'와 '봉화 독립운동 이야기'를 발간한 데 이어 올해는 경북 각 지역의 독립운동가의 이야기를 엮은 '다시 걷는 경북의 독립운동길' 탐방 교재를 제작 중이다.
'다시 걷는 경북의 독립운동길'은 105쪽 3단원으로 이뤄진다.
1단원은 경북인들의 독립운동 이야기, 2단원은 경북을 북부·중서부·동남부 세 권역별로 나누어 지역별 독립운동가와 사적지를 소개하고 있다.
3단원은 학생들이 탐방 현장에서 직접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된다.
지난해 9월부터 6개월 동안 독립운동사에 전문적 지식을 갖춘 교장, 교감, 교사로 구성된 11명의 지도·집필위원이 제작에 참여하고 있으며 경상북도독립운동기념관의 자문과 감수를 거쳐 완성될 예정이다.
교육청은 이 교재를 도내 초·중학교에 배부해 경북교육청이 추진하는 '독립운동길 탐방' 프로그램과 '사제동행 나라사랑 동아리' 등의 사전 교육 교재로 활용토록 할 계획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4일 경북교육청에 따르면 지난해 '안동 독립운동사'와 '봉화 독립운동 이야기'를 발간한 데 이어 올해는 경북 각 지역의 독립운동가의 이야기를 엮은 '다시 걷는 경북의 독립운동길' 탐방 교재를 제작 중이다.
'다시 걷는 경북의 독립운동길'은 105쪽 3단원으로 이뤄진다.
1단원은 경북인들의 독립운동 이야기, 2단원은 경북을 북부·중서부·동남부 세 권역별로 나누어 지역별 독립운동가와 사적지를 소개하고 있다.
3단원은 학생들이 탐방 현장에서 직접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된다.
지난해 9월부터 6개월 동안 독립운동사에 전문적 지식을 갖춘 교장, 교감, 교사로 구성된 11명의 지도·집필위원이 제작에 참여하고 있으며 경상북도독립운동기념관의 자문과 감수를 거쳐 완성될 예정이다.
교육청은 이 교재를 도내 초·중학교에 배부해 경북교육청이 추진하는 '독립운동길 탐방' 프로그램과 '사제동행 나라사랑 동아리' 등의 사전 교육 교재로 활용토록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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