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은행 전북, 홀몸노인 위한 '사랑의 도시락 나눔'

기사등록 2021/02/04 09:5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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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뉴시스] 윤난슬 기자 = NH농협은행 전북본부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사회 홀몸노인들을 위해 금암노인복지관에서 '사랑의 도시락 나눔 봉사활동'을 했다.

장기요 본부장, 박병철 노조위원장 등이 우리 농산물로 만든 건강 도시락을 포장, 전달했다.

 홀몸노인들의 건강한 설 명절을 기원하는 마음을 담은  쌀과 떡국떡도 함께 전달했다.

 농협 전북본부는 지난해까지 지역사회 노인을 위한 배식 봉사를 해 왔지만, 코로나19 확산과 무료급식 중단 상황을 고려해 비대면 도시락 나눔 봉사로 이웃사랑을 이어가고 있다.

장기요 본부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우리 지역 소외계층이 더욱 더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다"면서 "코로나19 시대에 맞는 비대면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해서 발굴해 도민과 함께 성장하는 '지역 사회공헌 1위 은행'에 걸맞은 행보를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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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은행 전북, 홀몸노인 위한 '사랑의 도시락 나눔'

기사등록 2021/02/04 09:55:13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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