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로 서면 기본...필요 따라 화상·대면 보고
![[서울=뉴시스]박영태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이 지난 11일 오전 청와대 본관에서 2021년 국정운영 구상과 방향을 국민들께 제시하는 신년사를 발표하고 있다. 2021.01.11. since1999@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1/01/11/NISI20210111_0017049212_web.jpg?rnd=20210111111428)
[서울=뉴시스]박영태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이 지난 11일 오전 청와대 본관에서 2021년 국정운영 구상과 방향을 국민들께 제시하는 신년사를 발표하고 있다. 2021.01.11.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안채원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은 15일 부처별 업무보고 자료를 제출받고 2011년 정부 업무보고 일정을 시작했다.
임세은 청와대 부대변인은 이날 오후 춘추관 브리핑을 통해 이같이 전했다.
올해 정부 업무보고 슬로건은 '회복·포용·도약, 대한민국 2021'이다. 문 대통령이 지난 11일 신년사에서 밝혔던 세 가지 화두를 담았다.
이번 업무보고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상황으로 서면 보고를 기본으로 한다.
다만 필요에 따라 화상으로 진행하거나 대면 보고도 이뤄진다.
임 부대변인은 "업무보고 내용은 각 부처별로 국민들께 소상히 설명드릴 예정"이라고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임세은 청와대 부대변인은 이날 오후 춘추관 브리핑을 통해 이같이 전했다.
올해 정부 업무보고 슬로건은 '회복·포용·도약, 대한민국 2021'이다. 문 대통령이 지난 11일 신년사에서 밝혔던 세 가지 화두를 담았다.
이번 업무보고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상황으로 서면 보고를 기본으로 한다.
다만 필요에 따라 화상으로 진행하거나 대면 보고도 이뤄진다.
임 부대변인은 "업무보고 내용은 각 부처별로 국민들께 소상히 설명드릴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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