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김예진 기자 = 5일 일본 도쿄증시에서 주요 지수들은 일제히 하락 마감했다.
니혼게이자이 신문에 따르면 닛케이225지수(닛케이평균주가)는 이날 전 거래일 대비 99.75 포인트(0.37%) 하락하며 2만7158.63에 장을 마감했다.
JPX 닛케이 인덱스 400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37.05 포인트(0.23%) 내린 1만6214.28에 거래를 마쳤다. 토픽스(TOPIX)지수도 전장 대비 3.37 포인트(0.19%) 하락한 1791.22에 시장을 마무리했다.
일본 시장에서는 이날 정부의 긴급사태 선언 발령에 대한 경계가 주가를 떨어트렸다. 긴급사태로 경제 활동 제한에 대한 우려가 높아졌다.
일본 정부는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도쿄(東京)도·사이타마(埼玉) 현·지바(千葉) 현·가나가와(神奈川) 현 등 4개 지역에 대한 긴급사태 선언 발령을 검토하고 있다.
스가 요시히데(菅義偉) 총리는 오는 7일 발령 여부를 결정할 방침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니혼게이자이 신문에 따르면 닛케이225지수(닛케이평균주가)는 이날 전 거래일 대비 99.75 포인트(0.37%) 하락하며 2만7158.63에 장을 마감했다.
JPX 닛케이 인덱스 400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37.05 포인트(0.23%) 내린 1만6214.28에 거래를 마쳤다. 토픽스(TOPIX)지수도 전장 대비 3.37 포인트(0.19%) 하락한 1791.22에 시장을 마무리했다.
일본 시장에서는 이날 정부의 긴급사태 선언 발령에 대한 경계가 주가를 떨어트렸다. 긴급사태로 경제 활동 제한에 대한 우려가 높아졌다.
일본 정부는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도쿄(東京)도·사이타마(埼玉) 현·지바(千葉) 현·가나가와(神奈川) 현 등 4개 지역에 대한 긴급사태 선언 발령을 검토하고 있다.
스가 요시히데(菅義偉) 총리는 오는 7일 발령 여부를 결정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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