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서울양양고속도로 터널서 사고 잇따라…총 5명 부상

기사등록 2020/12/20 20:28:30

[양양=뉴시스]김동현 기자 = 강원 양양군 서면 용소리 서울양양고속도로 양양방향 서면5터널 안에서  20일 오전 7시2분께 승용차 단독사고가 발생했다. 2020.12.20. (사진=강원도소방본부 제공) photo@newsis.com
[양양=뉴시스]김동현 기자 = 강원 양양군 서면 용소리 서울양양고속도로 양양방향 서면5터널 안에서  20일 오전 7시2분께 승용차 단독사고가 발생했다. 2020.12.20. (사진=강원도소방본부 제공) [email protected]
[양양=뉴시스]김동현 기자 = 주말인 20일 서울양양고속도로 터널들에서 사고가 잇따라 발생했다.

이날 오전 7시2분께 강원 양양군 서면 용소리 서울양양고속도로 양양방향 서면5터널 안에서 승용차 단독사고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현장 도착 당시 사고차량은 중앙선에 걸쳐 있었고 A(62·여)씨 등 탑승자 2명이 차량 밖에 나와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이 사고로 A씨 등 2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고 있다.

같은날 오후 2시 40분께 서울양양고속도로 양양방향 강원 홍천 내촌1터널에서 승용차 2대와 SUV 차량 1대가 추돌했다.

이 사고로 SUV 차량 운전자 A(55)씨 등 3명이 다쳐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다행히 3명 모두 크게 다치지는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운전자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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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서울양양고속도로 터널서 사고 잇따라…총 5명 부상

기사등록 2020/12/20 20:28:30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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