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서울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역대 가장 많은 423명이 발생했다. 시는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격상과 관련해 다양한 시나리오를 가정한 상태로 대책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hokma@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0/12/17/NISI20201217_0000657795_web.jpg?rnd=20201217101345)
[서울=뉴시스] 서울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역대 가장 많은 423명이 발생했다. 시는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격상과 관련해 다양한 시나리오를 가정한 상태로 대책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email protected]
[의정부=뉴시스]송주현 기자 = 경기 의정부시는 지역민과 타지역 거주자를 포함해 10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17일 밝혔다.
신곡1동에 거주하는 A씨 등 주민 4명은 앞서 확진 판정을 받은 의정부 561번 확진자와 접촉한 뒤 감염된 것으로 조사됐다.
송산2동과 의정부1동 주민 2명은 의정부와 안산시 확진자 접촉 감염이다.
양주시민 2명도 관악구 확진자의 접촉자로 분류돼 검사를 받고 이날 최종 양성 판정을 받았다.신곡2동 주민 2명에 대해서는 감염경로 조사 중이다.
보건당국은 이들의 자택과 주변 지역 등에 대한 방역을 마치고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신곡1동에 거주하는 A씨 등 주민 4명은 앞서 확진 판정을 받은 의정부 561번 확진자와 접촉한 뒤 감염된 것으로 조사됐다.
송산2동과 의정부1동 주민 2명은 의정부와 안산시 확진자 접촉 감염이다.
양주시민 2명도 관악구 확진자의 접촉자로 분류돼 검사를 받고 이날 최종 양성 판정을 받았다.신곡2동 주민 2명에 대해서는 감염경로 조사 중이다.
보건당국은 이들의 자택과 주변 지역 등에 대한 방역을 마치고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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