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tvN 수목드라마 '여신강림' 스틸 사진 (사진=tvN '여신강림' 제공) 2020.12.15.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0/12/15/NISI20201215_0000656388_web.jpg?rnd=20201215120640)
[서울=뉴시스] tvN 수목드라마 '여신강림' 스틸 사진 (사진=tvN '여신강림' 제공) 2020.12.15.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이수지 기자 = 배우 차은우가 tvN 수목드라마 '여신강림'에서 문가영만을 위한 과외 선생님으로 변신한다.
'여신강림'은 외모 콤플렉스가 있다가 화장을 통해 여신이 된 임주경과 남모를 상처를 간직한 이수호가 만나 서로의 비밀을 공유하며 성장하는 자존감 회복 로맨틱 코미디물이다.
차은우는 극 중 학업 성적 탑클래스를 자랑하는 명석한 두뇌의 소유자이자 다른 사람에겐 1초도 눈길을 주지 않는 '이수호' 역을 연기하고 있다.
10일 방송된 2회에서 이수호(차은우)는 메이크오버 여신 '임주경'(문가영)에게 쌀쌀맞게 대하지만 민낯의 주경에게는 친근하게 마음을 열기 시작했다.
마지막 장면에서 수호가 민낯을 들킬 위기에 처한 주경을 위해 구세주로 등판했다. 이에 수호가 주경의 메이크오버 비밀을 눈치챘는지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여신강림' 제작진은 15일 문가영과 차은우가 공부하는 모습이 담긴 사진들을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스틸 사진에는 차은우가 문가영을 위해 족집게 과외에 나선다. 특히 문가영과 차은우는 미러링 효과(상대방의 행동을 은연 중에 따라 하는 행위)가 발휘된 듯 팔로 머리를 받친 채 서로를 바라보는 데칼코마니 포즈를 하고 있다.
더욱이 차은우는 문가영에게 그윽한 눈빛으로 시선을 떼지 못하는 모습을 보여줘 이들의 관계에 궁금증을 높였다.
'여신강림' 3회는 16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여신강림'은 외모 콤플렉스가 있다가 화장을 통해 여신이 된 임주경과 남모를 상처를 간직한 이수호가 만나 서로의 비밀을 공유하며 성장하는 자존감 회복 로맨틱 코미디물이다.
차은우는 극 중 학업 성적 탑클래스를 자랑하는 명석한 두뇌의 소유자이자 다른 사람에겐 1초도 눈길을 주지 않는 '이수호' 역을 연기하고 있다.
10일 방송된 2회에서 이수호(차은우)는 메이크오버 여신 '임주경'(문가영)에게 쌀쌀맞게 대하지만 민낯의 주경에게는 친근하게 마음을 열기 시작했다.
마지막 장면에서 수호가 민낯을 들킬 위기에 처한 주경을 위해 구세주로 등판했다. 이에 수호가 주경의 메이크오버 비밀을 눈치챘는지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여신강림' 제작진은 15일 문가영과 차은우가 공부하는 모습이 담긴 사진들을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스틸 사진에는 차은우가 문가영을 위해 족집게 과외에 나선다. 특히 문가영과 차은우는 미러링 효과(상대방의 행동을 은연 중에 따라 하는 행위)가 발휘된 듯 팔로 머리를 받친 채 서로를 바라보는 데칼코마니 포즈를 하고 있다.
더욱이 차은우는 문가영에게 그윽한 눈빛으로 시선을 떼지 못하는 모습을 보여줘 이들의 관계에 궁금증을 높였다.
'여신강림' 3회는 16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