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혁 군수, 군청직원 등 마스크 착용 호소
![[보은=뉴시스] 김재광 기자 = 충북 보은군은 11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마스크 착용 생활화 캠페인'을 했다.(사진=보은군 제공)2020.12.11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0/12/11/NISI20201211_0000654395_web.jpg?rnd=20201211112352)
[보은=뉴시스] 김재광 기자 = 충북 보은군은 11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마스크 착용 생활화 캠페인'을 했다.(사진=보은군 제공)2020.12.11 [email protected]
[보은=뉴시스] 김재광 기자 = 충북 보은군은 11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마스크 착용 생활화 캠페인'을 했다.
정상혁 군수와 군청 직원 등 30여 명은 이날 캠페인에서 보은재래시장, 식당 등을 돌며 전단을 나눠주고 주민에게 마스크를 스트랩에 걸어 제공했다.
군은 코로나19 재확산 상황에서 지역사회 감염을 차단하려고 지난 9일 마스크 착용 의무화 행정명령을 다시 발령했다.
감염에 취약한 65세 이상 노인은 1인당 2매의 마스크와 스트랩을 나눠줬다.
그동안 주민 계도용 마스크 1만5000매를 배부하고, 관내 1만7000가구에 코로나19 예방 행동수칙이 담긴 리플릿도 제공했다.
정 군수는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는 상황에서 마스크만 올바로 착용해도 코로나19를 예방할 수 있다"며 "군민 여러분이 마스크가 최고의 백신임을 명심하고 마스크 착용, 개인 방역 수칙을 철저히 지켜달라"고 당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정상혁 군수와 군청 직원 등 30여 명은 이날 캠페인에서 보은재래시장, 식당 등을 돌며 전단을 나눠주고 주민에게 마스크를 스트랩에 걸어 제공했다.
군은 코로나19 재확산 상황에서 지역사회 감염을 차단하려고 지난 9일 마스크 착용 의무화 행정명령을 다시 발령했다.
감염에 취약한 65세 이상 노인은 1인당 2매의 마스크와 스트랩을 나눠줬다.
그동안 주민 계도용 마스크 1만5000매를 배부하고, 관내 1만7000가구에 코로나19 예방 행동수칙이 담긴 리플릿도 제공했다.
정 군수는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는 상황에서 마스크만 올바로 착용해도 코로나19를 예방할 수 있다"며 "군민 여러분이 마스크가 최고의 백신임을 명심하고 마스크 착용, 개인 방역 수칙을 철저히 지켜달라"고 당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