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배우 전미도. (사진 = 전미도 인스타그램) 2020.11.18.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0/11/18/NISI20201118_0000639877_web.jpg?rnd=20201118171907)
[서울=뉴시스] 배우 전미도. (사진 = 전미도 인스타그램) 2020.11.18.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이호길 인턴 기자 = 배우 전미도가 파격적인 스타일링으로 '슬기로운 의사생활'과는 다른 이미지를 선보였다.
전미도는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열일하고 먹는 밥은 그야말로 꿀맛"이라며 셀카 사진을 첨부했다. 화려한 장식의 상의에 베레모를 착용한 모습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지난 5월 인기리에 종영한 tvN 드라마 '슬기로운 의사생활'에서 연기한 '채송화' 캐릭터와는 180도 달라져 눈길을 끈다. 당시 전미도는 자연스러우면서도 학구적인 모습으로 신경외과 부교수 역할을 맡았다.
이에 배우 정경호는 "이게 누구야"라는 댓글을 달아 놀라움을 표했다. 누리꾼들도 "다른 사람 같다", "새로운 모습이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전미도는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에 출연하며 무대에서도 활약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전미도는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열일하고 먹는 밥은 그야말로 꿀맛"이라며 셀카 사진을 첨부했다. 화려한 장식의 상의에 베레모를 착용한 모습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지난 5월 인기리에 종영한 tvN 드라마 '슬기로운 의사생활'에서 연기한 '채송화' 캐릭터와는 180도 달라져 눈길을 끈다. 당시 전미도는 자연스러우면서도 학구적인 모습으로 신경외과 부교수 역할을 맡았다.
이에 배우 정경호는 "이게 누구야"라는 댓글을 달아 놀라움을 표했다. 누리꾼들도 "다른 사람 같다", "새로운 모습이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전미도는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에 출연하며 무대에서도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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