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정보원, 2일부터 워크넷 모바일 기업 서비스 개시
![[서울=뉴시스]](https://img1.newsis.com/2020/11/01/NISI20201101_0000628098_web.jpg?rnd=20201101110131)
[서울=뉴시스]
[서울=뉴시스] 강지은 기자 = 앞으로 일손이 필요한 사업주는 구인 신청과 구직자 입사지원 관리를 모바일을 통해서도 할 수 있게 된다.
고용노동부와 고용부 산하 한국고용정보원은 오는 2일부터 공공 취업정보 사이트 '워크넷'의 모바일(m.work.go.kr) 기업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고용센터 등을 직접 방문하기 어렵거나 기업 규모가 작아 인사 담당자가 없는 사업주가 손쉽게 구인 공고를 올릴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모바일 기업 서비스를 통해 구인 신청을 원하는 사업주는 워크넷 모바일 웹에서 기업 회원으로 로그인한 뒤 '마이페이지-기업 메뉴'에서 신청하면 된다.
이전에 구인 신청이나 등록한 공고 내용까지 모두 조회할 수 있어 구인 신청 과정에서 '복사'나 '재신청' 기능을 활용해 간편하게 신청서를 작성, 등록할 수 있다. 구인 신청 후에는 진행 상황도 바로 확인할 수 있다.
아울러 구직자가 채용 공고를 확인한 뒤 입사 지원을 하면 인사 담당자에게 곧바로 알림톡으로 알려주게 된다.
황보국 고용부 고용지원정책관은 "앞으로는 시간과 장소에 구애 없이 모바일로 쉽고 편리하게 구인 신청을 할 수 사업주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고용노동부와 고용부 산하 한국고용정보원은 오는 2일부터 공공 취업정보 사이트 '워크넷'의 모바일(m.work.go.kr) 기업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고용센터 등을 직접 방문하기 어렵거나 기업 규모가 작아 인사 담당자가 없는 사업주가 손쉽게 구인 공고를 올릴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모바일 기업 서비스를 통해 구인 신청을 원하는 사업주는 워크넷 모바일 웹에서 기업 회원으로 로그인한 뒤 '마이페이지-기업 메뉴'에서 신청하면 된다.
이전에 구인 신청이나 등록한 공고 내용까지 모두 조회할 수 있어 구인 신청 과정에서 '복사'나 '재신청' 기능을 활용해 간편하게 신청서를 작성, 등록할 수 있다. 구인 신청 후에는 진행 상황도 바로 확인할 수 있다.
아울러 구직자가 채용 공고를 확인한 뒤 입사 지원을 하면 인사 담당자에게 곧바로 알림톡으로 알려주게 된다.
황보국 고용부 고용지원정책관은 "앞으로는 시간과 장소에 구애 없이 모바일로 쉽고 편리하게 구인 신청을 할 수 사업주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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