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신규확진 18명…관악구 식당 1명·깜깜이 감염 7명

기사등록 2020/10/13 18:22:17

서울 지역 누적감염자 5602명으로 증가

[서울=뉴시스] 조수정 기자 = 12일 오전 서울 중구 국립중앙의료원 코로나19 선별진료소에서 시민과 해외출국예정자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줄서 기다리고 있다. 2020.10.12.  chocrystal@newsis.com
[서울=뉴시스] 조수정 기자 = 12일 오전 서울 중구 국립중앙의료원 코로나19 선별진료소에서 시민과 해외출국예정자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줄서 기다리고 있다. 2020.10.12.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배민욱 기자 = 13일 서울 지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8명이 추가 발생했다.

서울시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18시간 동안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8명으로 집계됐다.

신규 확진자 감염경로는 관악구 식당 관련 1명(누적 4명), 타 시·도 확진자 접촉자 2명(누적 254명), 감염경로 조사 중 7명(누적 969명)이다.

이전 집단감염과 산발적 확진 사례로 구성된 기타는 8명(누적 2924명)이 발생했다.

서울 지역 누적 코로나19 확진자는 5602명으로 증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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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신규확진 18명…관악구 식당 1명·깜깜이 감염 7명

기사등록 2020/10/13 18:22:17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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