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뉴시스] 정일형 기자=상동도서관 전경.(사진은 부천시 제공)](https://img1.newsis.com/2020/10/05/NISI20201005_0000611478_web.jpg?rnd=20201005134233)
[부천=뉴시스] 정일형 기자=상동도서관 전경.(사진은 부천시 제공)
[부천=뉴시스] 정일형 기자 = 경기 부천시는 5일부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사태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로 휴관했던 관내 도서관 34곳이 운영을 재개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가 지난달 25일 발표한 추석 연휴 특별방역기간 종합대책에 따라 철저히 방역 수칙을 준수하며 실내 국공립시설을 운영할 것을 허용했다.
부천시립도서관은 산발적 감염이 지속되는 현 상황을 고려해 이용 인원을 수용 가능 인원의 최대 30%로 제한해 운영할 방침이다. 자료실과 열람실에는 좌석 정원의 30%만 이용할 수 있는 안심좌석제를 도입한다.
개방 시간은 평일에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다. 주말에는 자료실은 오후 5시, 열람실은 오후 6시까지 운영한다.
정기 휴관일이 5일인 도서관(원미·심곡·북부·꿈빛·책마루·도당·동화·역곡도서관)은 다음날인 6일부터 정상 개관한다.
또 상동·원미·꿈빛·한울빛·오정·송내도서관 등 6개 도서관은 낮 시간 도서관 이용이 어려운 시민을 위해 평일은 오후 8시까지 운영하기로 결정했다. 다만 정기휴관일은 연장 운영하지 않는다.
도서관 운영 재개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시립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재희 상동도서관장은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중에 운영 재개를 결정한 만큼 이용객들은 반드시 마스크 착용, 거리 두기, 손 씻기 등 개인위생 수칙을 준수해 줄 것"을 당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시에 따르면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가 지난달 25일 발표한 추석 연휴 특별방역기간 종합대책에 따라 철저히 방역 수칙을 준수하며 실내 국공립시설을 운영할 것을 허용했다.
부천시립도서관은 산발적 감염이 지속되는 현 상황을 고려해 이용 인원을 수용 가능 인원의 최대 30%로 제한해 운영할 방침이다. 자료실과 열람실에는 좌석 정원의 30%만 이용할 수 있는 안심좌석제를 도입한다.
개방 시간은 평일에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다. 주말에는 자료실은 오후 5시, 열람실은 오후 6시까지 운영한다.
정기 휴관일이 5일인 도서관(원미·심곡·북부·꿈빛·책마루·도당·동화·역곡도서관)은 다음날인 6일부터 정상 개관한다.
또 상동·원미·꿈빛·한울빛·오정·송내도서관 등 6개 도서관은 낮 시간 도서관 이용이 어려운 시민을 위해 평일은 오후 8시까지 운영하기로 결정했다. 다만 정기휴관일은 연장 운영하지 않는다.
도서관 운영 재개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시립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재희 상동도서관장은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중에 운영 재개를 결정한 만큼 이용객들은 반드시 마스크 착용, 거리 두기, 손 씻기 등 개인위생 수칙을 준수해 줄 것"을 당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