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20일 0시 5분께 부산 부산진구의 한 오피스텔 7층 A(20대)씨의 집에 설치된 전기레인지(인덕션)에서 불이 났다.
신고자인 이웃은 경찰에서 "화재경보가 울리고 연기가 나는 것을 보고 119에 신고했다"고 진술했다.
불이 나자 오피스텔 입주민 50여 명이 긴급 대피했고,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불은 전기레인지 등을 태워 4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15분 만에 진화됐다고 경찰은 전했다.
경찰은 전기레인지 과열로 불이 난 것으로 추정했으며, 집 안에는 고양이도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신고자인 이웃은 경찰에서 "화재경보가 울리고 연기가 나는 것을 보고 119에 신고했다"고 진술했다.
불이 나자 오피스텔 입주민 50여 명이 긴급 대피했고,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불은 전기레인지 등을 태워 4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15분 만에 진화됐다고 경찰은 전했다.
경찰은 전기레인지 과열로 불이 난 것으로 추정했으며, 집 안에는 고양이도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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