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혜, 정윤석, 이규현, 류의현, 조현, 유나결, 민가린, 박지훈. (사진=에스앤피 엔터테인먼트·YG 엔터테인먼트·UL 엔터테인먼트·웨이즈 엔터테인먼트·JTG 엔터테인먼트·판타지오 엔터테인먼트·후너스 엔터테인먼트·다홍 엔터테인먼트 제공)](https://img1.newsis.com/2020/08/12/NISI20200812_0000581317_web.jpg?rnd=20200812163625)
[서울=뉴시스](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으로)김소혜, 정윤석, 이규현, 류의현, 조현, 유나결, 민가린, 박지훈. (사진=에스앤피 엔터테인먼트·YG 엔터테인먼트·UL 엔터테인먼트·웨이즈 엔터테인먼트·JTG 엔터테인먼트·판타지오 엔터테인먼트·후너스 엔터테인먼트·다홍 엔터테인먼트 제공)
[서울=뉴시스] 강진아 기자 = 씨네드라마 '학교기담-오지 않는 아이'에 김소혜, 정윤석, 이규현, 류의현, 조현, 유나결, 민가린, 박지훈이 출연한다.
'학교기담-오지 않는 아이' 측은 12일 이 같은 캐스팅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드라마는 Seezn(시즌)에서 오는 27일 처음 공개된 후 올레 tv에서 9월3일, TV조선에서 9월12일에 차례로 공개된다.
'학교기담-오지 않는 아이'는 교생실습을 위해 지방학교로 내려간 '수아'가 출석부에 있지만 아무도 이름을 부르지 않는 불길한 학생 '부영석'에 대한 궁금증을 갖는다. 이후 부영석을 학교로 돌아오게 하기 위한 수아의 노력이 계속될수록 학교에는 불미스러운 사건이 생기기 시작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엠넷 '프로듀스 101' 시즌1의 I.O.I 출신인 김소혜는 극 중 정의감 넘치고 오지랖 넓은 교생 수아 역을 맡았다. 수아는 담당 교실의 미출석 학생인 영석에게 특유의 오지랖을 발휘해 각별한 관심을 갖는 인물이다. 영화 '윤희에게', 드라마 '계약우정' 등에 출연했던 김소혜의 첫 공포물 도전이다.
정윤석은 수수께끼의 출석 번호 11번 남학생 영석 역을 맡았다. 영석은 출석부에 이름만 있는 수상한 장기 미출석 학생으로 그가 학교에 나오기 시작하면서 불길한 일들이 연달아 일어난다. 과거 드라마 '아내의 유혹'의 '니노' 역으로 사랑을 받은 정윤석의 3년 만의 안방극장 복귀작이다.
이규현은 교생실습에 나온 수아의 지도 담임교사 '지훈' 역을 연기한다. 그는 반듯한 이미지와 달리 뻔뻔하고 능글맞은 무심한 선생님을 보여준다. 전작 '쌉니다 천리마마트'에서 미워할 수 없는 안하무인 재벌 3세 캐릭터로 눈도장을 찍은 이규현이 이번에는 어떤 연기를 펼칠지 기대를 모은다.
류의현은 극 중 수아의 다정다감한 남자친구 '동희'로 분한다. 웹드라마 '에이틴'에 출연한 류의현은 김소혜와 커플 케미를 보여줄 예정이다.
조현은 응보고 전학생 '미지' 역을 맡았다. 영석과 같은 반이었지만 그의 비밀을 아는 듯 전학을 간 인물이다. 걸그룹 '베리굿'으로 데뷔한 조현의 첫 연기 도전이다.
걸그룹 '헬로비너스' 출신인 유나결은 반장이자 인기 많은 인싸 여학생 '미나' 역을 맡았다. 미나는 밝고 쾌활한 성격으로 수아, 친구들과 친하게 지내지만 영석에게는 적대심을 보인다.
민가린은 자발적 아웃사이더 여고생 '윤미'를 연기한다. 조용하고 남과 섞이길 싫어하지만 유일하게 마음을 터놓은 수아에게 처음으로 영석의 비밀에 대한 힌트를 준다. 'K팝스타 시즌6' 때의 모습과는 다른 잔잔하고 감성적인 매력을 뽐낼 예정이다.
100여편 이상의 독립영화에 출연하며 입지를 탄탄하게 구축해온 박지훈은 영석을 괴롭히는 불량 학생 '태규' 역을 맡았다.
제작진은 "9월 안방극장을 스산하게 만들 '오싹 청춘 라인업'이 완성됐다"며 "비주얼은 물론 팬들의 뜨거운 사랑, 탄탄한 연기력까지 갖춘 신예들이 펼칠 소름 끼치는 '학교기담'을 기대해달라"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학교기담-오지 않는 아이' 측은 12일 이 같은 캐스팅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드라마는 Seezn(시즌)에서 오는 27일 처음 공개된 후 올레 tv에서 9월3일, TV조선에서 9월12일에 차례로 공개된다.
'학교기담-오지 않는 아이'는 교생실습을 위해 지방학교로 내려간 '수아'가 출석부에 있지만 아무도 이름을 부르지 않는 불길한 학생 '부영석'에 대한 궁금증을 갖는다. 이후 부영석을 학교로 돌아오게 하기 위한 수아의 노력이 계속될수록 학교에는 불미스러운 사건이 생기기 시작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엠넷 '프로듀스 101' 시즌1의 I.O.I 출신인 김소혜는 극 중 정의감 넘치고 오지랖 넓은 교생 수아 역을 맡았다. 수아는 담당 교실의 미출석 학생인 영석에게 특유의 오지랖을 발휘해 각별한 관심을 갖는 인물이다. 영화 '윤희에게', 드라마 '계약우정' 등에 출연했던 김소혜의 첫 공포물 도전이다.
정윤석은 수수께끼의 출석 번호 11번 남학생 영석 역을 맡았다. 영석은 출석부에 이름만 있는 수상한 장기 미출석 학생으로 그가 학교에 나오기 시작하면서 불길한 일들이 연달아 일어난다. 과거 드라마 '아내의 유혹'의 '니노' 역으로 사랑을 받은 정윤석의 3년 만의 안방극장 복귀작이다.
이규현은 교생실습에 나온 수아의 지도 담임교사 '지훈' 역을 연기한다. 그는 반듯한 이미지와 달리 뻔뻔하고 능글맞은 무심한 선생님을 보여준다. 전작 '쌉니다 천리마마트'에서 미워할 수 없는 안하무인 재벌 3세 캐릭터로 눈도장을 찍은 이규현이 이번에는 어떤 연기를 펼칠지 기대를 모은다.
류의현은 극 중 수아의 다정다감한 남자친구 '동희'로 분한다. 웹드라마 '에이틴'에 출연한 류의현은 김소혜와 커플 케미를 보여줄 예정이다.
조현은 응보고 전학생 '미지' 역을 맡았다. 영석과 같은 반이었지만 그의 비밀을 아는 듯 전학을 간 인물이다. 걸그룹 '베리굿'으로 데뷔한 조현의 첫 연기 도전이다.
걸그룹 '헬로비너스' 출신인 유나결은 반장이자 인기 많은 인싸 여학생 '미나' 역을 맡았다. 미나는 밝고 쾌활한 성격으로 수아, 친구들과 친하게 지내지만 영석에게는 적대심을 보인다.
민가린은 자발적 아웃사이더 여고생 '윤미'를 연기한다. 조용하고 남과 섞이길 싫어하지만 유일하게 마음을 터놓은 수아에게 처음으로 영석의 비밀에 대한 힌트를 준다. 'K팝스타 시즌6' 때의 모습과는 다른 잔잔하고 감성적인 매력을 뽐낼 예정이다.
100여편 이상의 독립영화에 출연하며 입지를 탄탄하게 구축해온 박지훈은 영석을 괴롭히는 불량 학생 '태규' 역을 맡았다.
제작진은 "9월 안방극장을 스산하게 만들 '오싹 청춘 라인업'이 완성됐다"며 "비주얼은 물론 팬들의 뜨거운 사랑, 탄탄한 연기력까지 갖춘 신예들이 펼칠 소름 끼치는 '학교기담'을 기대해달라"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