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뉴시스]신정훈 기자 여주시청 전경.](https://img1.newsis.com/2020/07/08/NISI20200708_0000559628_web.jpg?rnd=20200708112726)
[여주=뉴시스]신정훈 기자 여주시청 전경.
【여주=뉴시스】신정훈 기자 = 경기 여주시는 국토교통부 주관 ‘2020년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기반구축 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돼 국비 6억원을 확보했다고 17일 밝혔다.
이 사업의 목표는 국토교통부에서 개발한 ‘스마트도시 안전망 서비스’를 도입하기 위해 각종 정보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이다.
사업이 완료되면 각종 사건·사고가 발생하면 유관기관에 여주시 도시안전정보센터가 운영·관리하는 CCTV 영상을 전송·연계해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예컨대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이 도입되면 112·119 센터와 현장 출동 경찰·소방관이 사건·사고 발생 주변의 CCTV를 보면서 출동할 수 있어 대응능력이 강화된다.
이밖에도 법무부, 여성가족부, 국방부, 국토교통부, 재난상황실, 민간보안업체 등과도 CCTV 영상을 연계할 수 있어 사업이 완료되면 여주시민의 생활은 보다 더 안전하고 편리해질 전망이다.
시 관계자는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사업을 통해 앞으로 여주시 도시안전정보센터는 안전을 넘어 스마트 도시통합센터로 변모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