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팸공구', '굿라이프 톡' 코너 운영
시청자와의 쌍방향 소통 강화
![[서울=뉴시스] CJ ENM 오쇼핑부문의 '강주은의 굿라이프'가 론칭 3주년을 맞아 프로그램을 새롭게 기획하고 시청자를 찾아간다.](https://img1.newsis.com/2020/07/09/NISI20200709_0000560255_web.jpg?rnd=20200709093607)
[서울=뉴시스] CJ ENM 오쇼핑부문의 '강주은의 굿라이프'가 론칭 3주년을 맞아 프로그램을 새롭게 기획하고 시청자를 찾아간다.
[서울=뉴시스] 이예슬 기자 = CJ ENM 오쇼핑부문은 '강주은의 굿라이프'가 론칭 3주년을 맞아 프로그램을 새롭게 기획하고 시청자를 찾아간다고 9일 밝혔다. 매주 토요일 오전 8시20분부터 두 시간 동안 방영하는 라이프스타일 제안 프로그램이다. 25년차 주부 강주은이 직접 사용하고 검증한 상품만을 소개한다.
소비자의 의견을 프로그램에 적극적으로 반영하기 위해 모바일 채널을 통해서도 쌍방향으로 소통하고, TV프로그램은 고객 의견을 반영해 월별 테마를 선정한다. 최근 비대면 쇼핑에 대한 고객 수요가 증가하는 상황에서 시청자와의 접점을 늘리는 프로그램으로 발전하겠다는 취지다.
젊은 시청자가 증가함에 따라 CJ몰 '굿라이프 클럽서비스' 기능을 강화했다. '부타해요 굿팸' 탭에 방송, 상품 관련 질문을 올리면 강주은이 직접 방송 중에 '굿라이프 톡' 코너에서 답변한다. 해당 탭에 특정 상품 판매 요청이 일정 수준을 넘으면, 방송 관계자가 상품을 직접 구해와 '굿팸공구' 탭에서 좋은 조건으로 판매한다.
또 월별 테마를 선정하고 시즌성 상품을 선보일 계획이다. 7월 테마는 '소중한 일상, 굿라이프'로 선정했다. 여름 시즌에 집에서 일상을 즐겁게 보내기 위해 필요한 식품(강순의 김치·BBQ 닭다리·에버콜라겐코큐텐), 가전(LG건조기), 주방용품(닌자 진공 블렌더)을 준비했다.
김배경 CJ오쇼핑 PD는 "확대된 시청자와의 접점을 통해 교감의 차원을 발전시키고, 양질의 상품 제안 기능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소비자의 의견을 프로그램에 적극적으로 반영하기 위해 모바일 채널을 통해서도 쌍방향으로 소통하고, TV프로그램은 고객 의견을 반영해 월별 테마를 선정한다. 최근 비대면 쇼핑에 대한 고객 수요가 증가하는 상황에서 시청자와의 접점을 늘리는 프로그램으로 발전하겠다는 취지다.
젊은 시청자가 증가함에 따라 CJ몰 '굿라이프 클럽서비스' 기능을 강화했다. '부타해요 굿팸' 탭에 방송, 상품 관련 질문을 올리면 강주은이 직접 방송 중에 '굿라이프 톡' 코너에서 답변한다. 해당 탭에 특정 상품 판매 요청이 일정 수준을 넘으면, 방송 관계자가 상품을 직접 구해와 '굿팸공구' 탭에서 좋은 조건으로 판매한다.
또 월별 테마를 선정하고 시즌성 상품을 선보일 계획이다. 7월 테마는 '소중한 일상, 굿라이프'로 선정했다. 여름 시즌에 집에서 일상을 즐겁게 보내기 위해 필요한 식품(강순의 김치·BBQ 닭다리·에버콜라겐코큐텐), 가전(LG건조기), 주방용품(닌자 진공 블렌더)을 준비했다.
김배경 CJ오쇼핑 PD는 "확대된 시청자와의 접점을 통해 교감의 차원을 발전시키고, 양질의 상품 제안 기능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