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뉴시스] 신대희 기자 =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코로나19국난극복위원장이 26일 자신의 고향인 전남 영광군 법성면에서 부모 묘소를 가족 부지로 이장하고 있다. 이 위원장은 고향인 법성면에 있는 동생 소유의 밭에 1991년 부친 묘를 만들었고 2018년 별세한 모친도 이곳에 안장했으나 관청에 신고 없이 묘를 조성해 농지법 위반 논란을 낳은 바 있다. 이 전 총리는 즉각 사과한 뒤 조속한 이장을 약속했고, 이날 이장했다. (사진 = 독자 제공) 2020.05.26.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0/05/26/NISI20200526_0016351227_web.jpg?rnd=20200526172732)
[영광=뉴시스] 신대희 기자 =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코로나19국난극복위원장이 26일 자신의 고향인 전남 영광군 법성면에서 부모 묘소를 가족 부지로 이장하고 있다. 이 위원장은 고향인 법성면에 있는 동생 소유의 밭에 1991년 부친 묘를 만들었고 2018년 별세한 모친도 이곳에 안장했으나 관청에 신고 없이 묘를 조성해 농지법 위반 논란을 낳은 바 있다. 이 전 총리는 즉각 사과한 뒤 조속한 이장을 약속했고, 이날 이장했다. (사진 = 독자 제공) 2020.05.26. [email protected]
[광주=뉴시스] 송창헌 기자 = 선친 묘소 불법 조성 논란과 관련해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코로나19국난극복위원장이 고향으로 직접 내려와 부모 묘소를 나란히 이장했다.
26일 전남 영광군 등에 따르면 이 위원장은 이날 영광으로 내려와 부모 묘소를 법성면 가족 부지로 이장했다.
이날 이장에는 이 전 총리와 민주당 이개호 국회의원, 김성환 전 광주 동구청장 등 70여 명이 참석했다.
이 위원장은 고향인 법성면에 있는 동생 소유의 밭에 1991년 부친의 묘를 만들었고 2018년 별세한 모친도 이곳에 안장했으나 관청에 신고 없이 묘를 조성해 농지법 위반 논란을 낳은 바 있다.
4·15 총선 과정에서 이 문제가 불거지자 이 전 총리는 즉각 사과한 뒤 조속한 이장을 약속한 바 있다.
26일 전남 영광군 등에 따르면 이 위원장은 이날 영광으로 내려와 부모 묘소를 법성면 가족 부지로 이장했다.
이날 이장에는 이 전 총리와 민주당 이개호 국회의원, 김성환 전 광주 동구청장 등 70여 명이 참석했다.
이 위원장은 고향인 법성면에 있는 동생 소유의 밭에 1991년 부친의 묘를 만들었고 2018년 별세한 모친도 이곳에 안장했으나 관청에 신고 없이 묘를 조성해 농지법 위반 논란을 낳은 바 있다.
4·15 총선 과정에서 이 문제가 불거지자 이 전 총리는 즉각 사과한 뒤 조속한 이장을 약속한 바 있다.
![[영광=뉴시스] 신대희 기자 =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코로나19국난극복위원장이 26일 자신의 고향인 전남 영광군 법성면에서 부모 묘소를 가족 부지로 이장하고 있다. 이 위원장은 고향인 법성면에 있는 동생 소유의 밭에 1991년 부친 묘를 만들었고 2018년 별세한 모친도 이곳에 안장했으나 관청에 신고 없이 묘를 조성해 농지법 위반 논란을 낳은 바 있다. 이 전 총리는 즉각 사과한 뒤 조속한 이장을 약속했고, 이날 이장했다. (사진 = 독자 제공) 2020.05.26.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0/05/26/NISI20200526_0016351226_web.jpg?rnd=20200526172732)
[영광=뉴시스] 신대희 기자 =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코로나19국난극복위원장이 26일 자신의 고향인 전남 영광군 법성면에서 부모 묘소를 가족 부지로 이장하고 있다. 이 위원장은 고향인 법성면에 있는 동생 소유의 밭에 1991년 부친 묘를 만들었고 2018년 별세한 모친도 이곳에 안장했으나 관청에 신고 없이 묘를 조성해 농지법 위반 논란을 낳은 바 있다. 이 전 총리는 즉각 사과한 뒤 조속한 이장을 약속했고, 이날 이장했다. (사진 = 독자 제공) 2020.05.26. [email protected]
이 위원장은 당시 페이스북을 통해 "법에 정해진 대로 과태료를 물겠다. 그리고 서둘러 이장하겠다"며 "저희 가족은 선산이 없다. 거의 30년 전 밭에 모신 아버지의 묘 옆에 어머니를 모시는 일이 문제될 것이라고는 미처 생각지 못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세밀하게 따져보지 못한 점 사과드린다. 주변의 모든 일을 더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고개를 숙였다.
이 전 총리를 이장을 마친 뒤 곧바로 귀경한 것으로 알려졌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그러면서 "세밀하게 따져보지 못한 점 사과드린다. 주변의 모든 일을 더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고개를 숙였다.
이 전 총리를 이장을 마친 뒤 곧바로 귀경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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