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방문 22세 남성…누적 확진자 총 118명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창원=뉴시스] 홍정명 기자 = 경남 진주에서 118번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다.
지난 16일 거제, 김해 2명에 이어 5일 만에 추가로 확진자가 나온 것이다.
경남도는 지난 20일 오후 5시 이후 추가 확진자 1명이 발생해 21일 오전 10시 현재 누적 확진자 수는 총 118명으로 늘어났다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는 최근 서울을 다녀온 진주 거주 22세 남성이다.
이로써 경남 누적 확진자는 총 118명이며, 입원자 5명, 퇴원자 113명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지난 16일 거제, 김해 2명에 이어 5일 만에 추가로 확진자가 나온 것이다.
경남도는 지난 20일 오후 5시 이후 추가 확진자 1명이 발생해 21일 오전 10시 현재 누적 확진자 수는 총 118명으로 늘어났다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는 최근 서울을 다녀온 진주 거주 22세 남성이다.
이로써 경남 누적 확진자는 총 118명이며, 입원자 5명, 퇴원자 113명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