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박미소 기자 = 지난 10일 억울함을 호소하며 극단적 선택을 한 서울 강북구 소재 아파트 경비원 최모씨 폭행과 폭언 가해자로 지목되는 입주민이 지난 18일 오전 서울 강북경찰서에서 소환조사를 마친 후 경찰서를 나서고 있다. 2020.05.18.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0/05/18/NISI20200518_0016330861_web.jpg?rnd=20200518004154)
[서울=뉴시스] 박미소 기자 = 지난 10일 억울함을 호소하며 극단적 선택을 한 서울 강북구 소재 아파트 경비원 최모씨 폭행과 폭언 가해자로 지목되는 입주민이 지난 18일 오전 서울 강북경찰서에서 소환조사를 마친 후 경찰서를 나서고 있다. 2020.05.18.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기사등록 2020/05/19 17:21:30
최종수정 2020/05/19 19:04:37
![[서울=뉴시스] 박미소 기자 = 지난 10일 억울함을 호소하며 극단적 선택을 한 서울 강북구 소재 아파트 경비원 최모씨 폭행과 폭언 가해자로 지목되는 입주민이 지난 18일 오전 서울 강북경찰서에서 소환조사를 마친 후 경찰서를 나서고 있다. 2020.05.18.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0/05/18/NISI20200518_0016330861_web.jpg?rnd=20200518004154)
기사등록 2020/05/19 17:21:30 최초수정 2020/05/19 19:04: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