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12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 에 출연한 방송인 장영란과 한창 부부 (사진=TV조선 '아내의 맛' 제공) 2020.05.13.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0/05/13/NISI20200513_0000526836_web.jpg?rnd=20200513171028)
[서울=뉴시스] 12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 에 출연한 방송인 장영란과 한창 부부 (사진=TV조선 '아내의 맛' 제공) 2020.05.13.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이수지 기자 = 방송인 장영란이 시아버지 생신 선물에 대한 칭찬에 감사의 뜻을 표했다.
장영란은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우 등홈 시키고 감사의 말 전하고 싶어 글 남긴다"며 "따듯한 시선으로 봐줘서 너무 감사하다"고 밝혔다.
장영란은 전날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에서 어렵게 살아온 시아버지에게 칠순 생신 선물로 차를 선물하고 싶다는 남편 한창의 소원을 풀어주면서 호평을 받았다.
장영란은 "내 진심이 통하는 거 같아서 더 감사할 따름"이라며 "아버님에게 차 선물 해드렸다니 누구보다 좋아해 주시는 엄마. 엄마가 더 고맙다고 얘기해주시는 엄마. 폭풍 눈물로 잘했다는 엄마의 칭찬에 더 감동을 주는 딸"이라고 전했다.
이어 "사실 부족한 것도 많고 실수 많이 하는 사람인데 너무 완벽하게 봐줘서 너무 민망할 따름"이라며 "예쁘게 봐주는 만큼 더 밝은 모습, 더 진실된 모습. 진심으로 공감하는 모습 보여 주도록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오늘 밥 굶어도 되겠다"라며 "여러분의 사랑에 배부르다"고도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장영란은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우 등홈 시키고 감사의 말 전하고 싶어 글 남긴다"며 "따듯한 시선으로 봐줘서 너무 감사하다"고 밝혔다.
장영란은 전날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에서 어렵게 살아온 시아버지에게 칠순 생신 선물로 차를 선물하고 싶다는 남편 한창의 소원을 풀어주면서 호평을 받았다.
장영란은 "내 진심이 통하는 거 같아서 더 감사할 따름"이라며 "아버님에게 차 선물 해드렸다니 누구보다 좋아해 주시는 엄마. 엄마가 더 고맙다고 얘기해주시는 엄마. 폭풍 눈물로 잘했다는 엄마의 칭찬에 더 감동을 주는 딸"이라고 전했다.
이어 "사실 부족한 것도 많고 실수 많이 하는 사람인데 너무 완벽하게 봐줘서 너무 민망할 따름"이라며 "예쁘게 봐주는 만큼 더 밝은 모습, 더 진실된 모습. 진심으로 공감하는 모습 보여 주도록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오늘 밥 굶어도 되겠다"라며 "여러분의 사랑에 배부르다"고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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