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4표 중 59표 얻어 당선…과반 이상 지지 얻어
![[서울=뉴시스] 김진아 기자 = 주호영 미래통합당 원내대표 후보가 8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미래통합당 2020년 원내대표 및 정책위의장 선출을 위한 당선자총회에서 합동토론회 발언을 하고 있다. 2020.05.08. bluesoda@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0/05/08/NISI20200508_0016311068_web.jpg?rnd=20200508104527)
[서울=뉴시스] 김진아 기자 = 주호영 미래통합당 원내대표 후보가 8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미래통합당 2020년 원내대표 및 정책위의장 선출을 위한 당선자총회에서 합동토론회 발언을 하고 있다. 2020.05.08.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박준호 최서진 기자 = 미래통합당 신임 원내대표에 5선의 주호영 의원이 8일 선출됐다.
주호영 의원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표·정책위의장 선거 투표에서 총 84표 중 59표를 얻어 21대 국회 첫 원내대표로 선출됐다.
원내대표와 러닝메이트를 이뤄 출마하는 신임 정책위의장에는 3선의 이종배 의원이 당선됐다.
권영세-조해진 후보 조는 25표를 얻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mail protected]
주호영 의원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표·정책위의장 선거 투표에서 총 84표 중 59표를 얻어 21대 국회 첫 원내대표로 선출됐다.
원내대표와 러닝메이트를 이뤄 출마하는 신임 정책위의장에는 3선의 이종배 의원이 당선됐다.
권영세-조해진 후보 조는 25표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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