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강원)=뉴시스]김경목 기자 = 육군 제22보병사단 장병들이 2일 오전 강원 고성군 토성면 도원리에서 잔불을진화하고 있다. (사진=육군 제22보병사단 제공). 2020.05.02.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0/05/02/NISI20200502_0000521145_web.jpg?rnd=20200502082734)
[고성(강원)=뉴시스]김경목 기자 = 육군 제22보병사단 장병들이 2일 오전 강원 고성군 토성면 도원리에서 잔불을진화하고 있다. (사진=육군 제22보병사단 제공). 2020.05.02. photo@newsis.com
[고성(강원)=뉴시스] 김경목 기자 = 강원도 고성산불이 발생 12시간 만인 2일 오전 8시에 주불이 잡히면서 잔불 진화가 시작됐다
이날 강원도 동해안산불방지센터에 따르면 동원 가능한 인력 5099명이 검게 그을린 산림 곳곳에서 삽과 등짐펌프 등을 들고 땅을 파헤쳐 뒤집어 화기의 힘을 빼는 작업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기관별로는 공무원 524명, 진화대 456명, 소방청 1220명, 의용소방대 200명, 강원지방경찰청 524명, 군부대 2115명, 국립공원 60명 등이다.
12시간째 이어진 주불 진화에는 5134명의 인력과 5077대의 장비가 투입됐었다.
날이 밝자 헬기 39대가 동원됐다.
박종호 산림청장은 "5월 산불의 불씨가 오래 남아있는 특징이 있다"며 "잔불 진화를 완벽하게 하겠다"고 말하면서 "관련 부처에서도 잔불 정리 철저히 해달라"고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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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날 강원도 동해안산불방지센터에 따르면 동원 가능한 인력 5099명이 검게 그을린 산림 곳곳에서 삽과 등짐펌프 등을 들고 땅을 파헤쳐 뒤집어 화기의 힘을 빼는 작업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기관별로는 공무원 524명, 진화대 456명, 소방청 1220명, 의용소방대 200명, 강원지방경찰청 524명, 군부대 2115명, 국립공원 60명 등이다.
12시간째 이어진 주불 진화에는 5134명의 인력과 5077대의 장비가 투입됐었다.
날이 밝자 헬기 39대가 동원됐다.
박종호 산림청장은 "5월 산불의 불씨가 오래 남아있는 특징이 있다"며 "잔불 진화를 완벽하게 하겠다"고 말하면서 "관련 부처에서도 잔불 정리 철저히 해달라"고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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