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강원)=뉴시스]김경목 기자 = 산림청 산불재난특수진화대 대원들이 2일 오전 강원 고성군 토성면 도원리에서 화마와 사투를 벌이고 있다. 0시 현재 주택 3채가 소실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사진=강릉산림항공관리소 제공). 2020.05.02.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0/05/02/NISI20200502_0016298052_web.jpg?rnd=20200502005036)
[고성(강원)=뉴시스]김경목 기자 = 산림청 산불재난특수진화대 대원들이 2일 오전 강원 고성군 토성면 도원리에서 화마와 사투를 벌이고 있다. 0시 현재 주택 3채가 소실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사진=강릉산림항공관리소 제공). 2020.05.02. photo@newsis.com
[춘천=뉴시스] 한윤식 기자 = 지난 1일 오후 8시4분께 고성군 토성면 도원리의 한 주택에서 난 불이 강한 바람을 타고 인근 야산으로 옮겨 붙으며 빠르게 번지고 있다.
블이 나자 산림당국은 소방차 284대와 진화인력 1200여 명을 투입해 진화를 벌이고 있으나 야간 진화헬기 투입이 어려워 진화에 곤혹을 치르고 있다.
이날 불로 2일0시 현재 산림 80ha와 주택 3동이 소실됐으며 주민 1213명과 장병 1800명 등 3000여명이 인근 아야진초교와 고성종합운동장 등 3곳으로 긴급 대피했다.
소방 당국은 날이 밝는대로 진화헬기를 투입해 진화를 벌일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블이 나자 산림당국은 소방차 284대와 진화인력 1200여 명을 투입해 진화를 벌이고 있으나 야간 진화헬기 투입이 어려워 진화에 곤혹을 치르고 있다.
이날 불로 2일0시 현재 산림 80ha와 주택 3동이 소실됐으며 주민 1213명과 장병 1800명 등 3000여명이 인근 아야진초교와 고성종합운동장 등 3곳으로 긴급 대피했다.
소방 당국은 날이 밝는대로 진화헬기를 투입해 진화를 벌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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