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도날드, 1분기 판매고 6% 감소…75% 가게 영업

기사등록 2020/04/30 21:20:28

구글에서 선호하는 매체로 추가

[AP/뉴시스] 4월10일 코로나 19 확산으로 싱가포르 도심의 맥도날드 매장 좌석 지역에 접근금지 테이프가 둘러졌다. 2020. 4. 30.
[AP/뉴시스] 4월10일 코로나 19 확산으로 싱가포르 도심의 맥도날드 매장 좌석 지역에 접근금지 테이프가 둘러졌다. 2020. 4. 30.
[AP/뉴시스] 김재영 기자 = 패스트푸드 체인점 맥도날드는 3월까지 1분기 판매고가 47억1000만 달러(5조7000억원)로 6% 감소했다고 30일 말했다. 미국과 중국에서 드라이브 스루 및 배달은 현재 가능하지만 4월에도 판매 감소가 이어지고 있다.

맥도날드의 전세계 3만9000개의 스토어 중 약 75%가 문을 열고 있다. 2월에 25% 가게가 문을 닫았던 중국에서는 거의 모든 곳이 다시 문을 연 상태다. 미국 내 가게 99%가 문을 열고 제한된 메뉴와 테이크아웃 푸드를 내놓고 있다.

그러나 영국, 프랑스 및 이탈리아와 같은 여러 주요 시장에서는 아직도 문을 닫았다.

맥도날드의 1분기 순익은 17% 떨어져 11억1000만 달러로 주당 1.47달러였다. 월스트리트 예상치 1.57달러에 미달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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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도날드, 1분기 판매고 6% 감소…75% 가게 영업

기사등록 2020/04/30 21:20:28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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