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창원=뉴시스] 홍정명 기자 = 22일 경남 창원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추가 확진자가 발생했다.
추가 확진자는 창원 거주 65세 남성(경남 116번 확진자)으로 지난 3월 26일부터 4월 15일까지 경북 경산에 자원봉사를 다녀왔다.
이로써 경남 누적 확진자는 총 113명으로 늘어났다. 입원 중 확진자는 28명, 완치자는 85명이다.
경남의 확진자 번호는 집계 착오로 음성 판정 3명에게 번호를 부여하는 바람에 실제보다 3번이 더 높다.
경남도는 추가 확진자 등 코로나19 관련 서면 브리핑을 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추가 확진자는 창원 거주 65세 남성(경남 116번 확진자)으로 지난 3월 26일부터 4월 15일까지 경북 경산에 자원봉사를 다녀왔다.
이로써 경남 누적 확진자는 총 113명으로 늘어났다. 입원 중 확진자는 28명, 완치자는 85명이다.
경남의 확진자 번호는 집계 착오로 음성 판정 3명에게 번호를 부여하는 바람에 실제보다 3번이 더 높다.
경남도는 추가 확진자 등 코로나19 관련 서면 브리핑을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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