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이윤청 기자 = 지난 11일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노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회의를 주재하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처방안 등을 논의했다고 12일 조선중앙TV가 보도했다. 김정은 위원장이 발언하고 있다. (사진=조선중앙TV 캡쳐) 2020.04.12.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0/04/12/NISI20200412_0016254636_web.jpg?rnd=20200412185645)
[서울=뉴시스] 이윤청 기자 = 지난 11일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노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회의를 주재하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처방안 등을 논의했다고 12일 조선중앙TV가 보도했다. 김정은 위원장이 발언하고 있다. (사진=조선중앙TV 캡쳐) 2020.04.12.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김태규 홍지은 기자 = 청와대는 21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최근 수술을 받은 뒤 위독하다는 미국 CNN 방송 보도와 관련해 사실 관계 여부를 파악 중이라고 밝혔다.
청와대 관계자는 이날 오전 뉴시스와 통화에서 "사실 관계를 확인 중이다"라고 말했다.
다른 청와대 관계자는 "CNN 보도를 봤다"면서도 "보도된 내용의 신뢰성에 대해서는 모르겠다"고 말했다.
앞서 CNN은 20일(현지시각) 미국 정부 소식통을 인용해 "김 위원장이 최근 큰 수술을 받았으며 수술 이후에 '중대한 위험(grave danger)'에 처해 있다"고 보도했다.
CNN은 미 중앙정보국(CIA), 백악관 국가안전보장회의(NSC), 국무부에 김 위원장의 위독과 관련한 입장 발표를 요청했다고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mail protected]
청와대 관계자는 이날 오전 뉴시스와 통화에서 "사실 관계를 확인 중이다"라고 말했다.
다른 청와대 관계자는 "CNN 보도를 봤다"면서도 "보도된 내용의 신뢰성에 대해서는 모르겠다"고 말했다.
앞서 CNN은 20일(현지시각) 미국 정부 소식통을 인용해 "김 위원장이 최근 큰 수술을 받았으며 수술 이후에 '중대한 위험(grave danger)'에 처해 있다"고 보도했다.
CNN은 미 중앙정보국(CIA), 백악관 국가안전보장회의(NSC), 국무부에 김 위원장의 위독과 관련한 입장 발표를 요청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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