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구, 보이는 라디오 '말하는 어울샘' 진행

기사등록 2020/04/19 11:49:29

13일 첫 회 시작 후 매주 월요일 오전 11시 유튜브로

[서울=뉴시스] 서울 금천구 보이는 라디오. (사진=금천구 제공) 2020.04.19.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서울 금천구 보이는 라디오. (사진=금천구 제공)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윤슬기 기자 = 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휴관 중인 금천마을활력소 어울샘에서 보이는 라디오 ‘말하는 어울샘’을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말하는 어울샘은 금천마을활력소 어울샘(금천구 탑골로 22) 매니저들이 진행한다. 어울샘의 각종 소식과 사연, 추천 장소, 음악 등을 소개한다.

프로그램은 한주 동안 어울샘의 소식을 키워드로 쉽게 풀어서 전해 드리는 키워드 뉴스, 청취자의 사연을 단톡방으로 받아 모두와 함께 공유하는 어울샘 TALK, 우리 동네 주변의 마술소(마을예술창작소)와 추천 음악, 추천점심메뉴 등을 알려주는 어울샘 매니저가 소개합니다로 구성돼 있다. 향후 금천구 내에 문화공간을 소개하고 관리자와 인터뷰를 진행하는 프로그램도 계획돼 있다.

말하는 어울샘은 지난 13일 첫 회를 시작으로 매주 월요일 오전 11시 유튜브를 통해 방영된다. 사연을 소개하고 주민과 직접 소통하기 위한 오픈 단톡방도 개설됐다.

말하는 어울샘에 참여를 원하는 주민은 카카오 오픈 단톡방(https://open.kakao.com/o/g1ntIY3b)을 이용하거나, 유튜브 페이지(www.youtube.com/channel/UCYL8iwEVZD5uj5XkM8v40-g)에서 댓글 참여도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금천구청 문화체육과(☏02-2627-1442, 1446)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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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보이는 라디오 '말하는 어울샘' 진행

기사등록 2020/04/19 11:49:29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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