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급재난지원금 지급 위한 추경 논의 착수
추경안 심의 등 구체적 의사일정은 '아직'
![[서울=뉴시스] 김진아 기자 = 1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19 확산 방지와 종결을 위한 결의안이 통과되고 있다. 2020.03.17. bluesoda@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0/03/18/NISI20200318_0016186581_web.jpg?rnd=20200318000347)
[서울=뉴시스] 김진아 기자 = 1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19 확산 방지와 종결을 위한 결의안이 통과되고 있다. 2020.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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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유자비 한주홍 기자 = 여야가 오는 20일 오후 2시 국회 본회의를 열고 정부로부터 긴급재난지원금 지급을 위한 추가경정예산안과 관련 시정연설을 청취하기로 했다.
윤후덕 더불어민주당 원내수석부대표와 김한표 미래통합당 원내수석부대표는 17일 통화를 통해 수차례 협의한 끝에 이같이 합의했다고 밝혔다.
시정연설은 정세균 국무총리가 할 전망이다. 다만 추경안 심의와 상정을 비롯한 구체적인 의사일정은 합의하지 못했다.
윤 원내수석부대표는 뉴시스와의 통화에서 "나머지 사안은 추후 이야기될 것"이라며 "추경은 예결위 권한이기 때문에 예결위 상황을 보고 추경 처리를 위한 본회의 날짜를 확실히 잡을 수 있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mail protected]
윤후덕 더불어민주당 원내수석부대표와 김한표 미래통합당 원내수석부대표는 17일 통화를 통해 수차례 협의한 끝에 이같이 합의했다고 밝혔다.
시정연설은 정세균 국무총리가 할 전망이다. 다만 추경안 심의와 상정을 비롯한 구체적인 의사일정은 합의하지 못했다.
윤 원내수석부대표는 뉴시스와의 통화에서 "나머지 사안은 추후 이야기될 것"이라며 "추경은 예결위 권한이기 때문에 예결위 상황을 보고 추경 처리를 위한 본회의 날짜를 확실히 잡을 수 있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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