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 대선' 서울 종로 與 이낙연 당선 '확실'

기사등록 2020/04/15 21:46:47

개표율 44.5%…이낙연 63.2% 황교안 35.4%

[서울=뉴시스]김진아 기자 = 서울 종로구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후보가 15일 오후 국회 의원회관에 마련된 제21대 국회의원선거 종합상황실에서 출구조사 결과를 확인한뒤 종로구 선거사무실로 향하기위해 의원회관을 나서고 있다. 2020.04.15.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김진아 기자 = 서울 종로구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후보가 15일 오후 국회 의원회관에 마련된 제21대 국회의원선거 종합상황실에서 출구조사 결과를 확인한뒤 종로구 선거사무실로 향하기위해 의원회관을 나서고 있다. 2020.04.15.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김지훈 기자 = 4·15 총선 '미니 대선'으로 불리는 서울 종로에서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후보의 당선이 확실시되고 있다.
 
15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오후 9시34분 현재 서울 종로구의 개표율은 44.5%를 기록한 가운데 이 후보의 득표율은 63.2%다.

황 후보의 득표율은 35.4%로 두 후보 간 득표율 차이는 27.8%p다.

앞서 이날 오후 투표 종료 후 발표된 KBS·MBC·SBS 방송 3사 출구조사에서도 이 후보 53%, 황 후보 44.8%로 이 후보의 우세가 점쳐졌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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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 대선' 서울 종로 與 이낙연 당선 '확실'

기사등록 2020/04/15 21:46:47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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