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하나의 모범, 전 세계에 보여줄 절호의 기회"
![[서울=뉴시스]김명원 기자 = 이인영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2020.04.07. kmx1105@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0/04/07/NISI20200407_0016239626_web.jpg?rnd=20200407102549)
[서울=뉴시스]김명원 기자 = 이인영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2020.04.07.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강지은 김남희 기자 = 이인영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4·15 총선 당일인 15일 "여러분의 한 표가 미래를 준비하는 이정표가 될 것"이라며 "대한민국 주권자로서 당당한 한 표를 행사해달라"고 호소했다.
이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가진 투표상황점검회의에서 "오늘은 역사적인 21대 총선 투표일"이라며 "이번 총선은 코로나19 국난과 경제 위기를 맞아 세계에서 가장 모범적으로 대처하는 대한민국 미래를 결정할 선거"라고 밝혔다.
이어 "코로나19라는 전대미문 재난을 맞이한 한국 총선을 세계가 예의주시하고 있다"며 "과연 민주주의 국가가 코로나19 팬데믹 상황에서도 선거를 치를 수 있는가를 가늠할 수 있는 시금석이기 때문"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오늘 투표는 또 하나의 모범을 전 세계에 보여줄 절호의 기회"라며 "압도적인 투표율과 질서있고 안전한 투표 관리로 대한민국의 민주역량을 전 세계에 각인시켜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 원내대표는 특히 "코로나19는 결코 코리아를 이길 수 없다. 코리아가 코로나19를 이긴다"며 "이미 사상 최고의 사전투표율로 한국은 코로나19에 결코 굴복하지 않는다는 것을 전 세계에 보여줬다"고 역설하기도 했다.
그는 아울러 "지금은 우리 경제를 코로나19로부터 지켜야 할 때"라며 "민주당은 정부와 함께 대한민국이 방역의 모범국에서 경제위기 돌파의 모범국이 되도록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 지금부터 우리는 다시 곧바로 일하겠다"고 다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mail protected]
이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가진 투표상황점검회의에서 "오늘은 역사적인 21대 총선 투표일"이라며 "이번 총선은 코로나19 국난과 경제 위기를 맞아 세계에서 가장 모범적으로 대처하는 대한민국 미래를 결정할 선거"라고 밝혔다.
이어 "코로나19라는 전대미문 재난을 맞이한 한국 총선을 세계가 예의주시하고 있다"며 "과연 민주주의 국가가 코로나19 팬데믹 상황에서도 선거를 치를 수 있는가를 가늠할 수 있는 시금석이기 때문"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오늘 투표는 또 하나의 모범을 전 세계에 보여줄 절호의 기회"라며 "압도적인 투표율과 질서있고 안전한 투표 관리로 대한민국의 민주역량을 전 세계에 각인시켜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 원내대표는 특히 "코로나19는 결코 코리아를 이길 수 없다. 코리아가 코로나19를 이긴다"며 "이미 사상 최고의 사전투표율로 한국은 코로나19에 결코 굴복하지 않는다는 것을 전 세계에 보여줬다"고 역설하기도 했다.
그는 아울러 "지금은 우리 경제를 코로나19로부터 지켜야 할 때"라며 "민주당은 정부와 함께 대한민국이 방역의 모범국에서 경제위기 돌파의 모범국이 되도록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 지금부터 우리는 다시 곧바로 일하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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