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선=뉴시스]장경일 기자, (인턴) = 5일 오전 8시15분께 강원 정선군 신동읍 백운산에서 산행 중이던 등산객 A(71)씨가 50m 높이의 절벽에서 추락했다.
A씨는 출동한 구급대원들의 도움을 받아 응급처치 후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숨졌다.
정선소방서 관계자는 "구급대가 A씨를 발견했을 당시에 의식이 없었고 호흡도 멈춘 상태였다"고 했다.
경찰은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A씨는 출동한 구급대원들의 도움을 받아 응급처치 후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숨졌다.
정선소방서 관계자는 "구급대가 A씨를 발견했을 당시에 의식이 없었고 호흡도 멈춘 상태였다"고 했다.
경찰은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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