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서 인근 사무실 빌려 도박, 일당 6명 입건

기사등록 2020/02/17 21:48:31

구로동서 빈 사무실 빌려 불법 도박

경찰, 지난 15일 6명 현행범으로 검거

【그래픽=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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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류인선 기자 = 경찰서 인근에서 도박판을 벌인 일당이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서울 구로경찰서는 지난 15일 A씨 등 6명을 도박 등 혐의로 붙잡아 입건했다고 17일 밝혔다.

A씨 등 6명은 구로서 인근 한 건물의 빈 사무실을 빌려 불법도박을 벌인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 결과 이들은 지난 15일 서울 구로구 소재 한 사무실에서 도박을 벌이던 중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경찰 관계자는 "빈 사무실을 빌려 도박을 벌인 것으로 보인다"며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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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서 인근 사무실 빌려 도박, 일당 6명 입건

기사등록 2020/02/17 21:48:31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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