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우석대학교 전주캠퍼스.(뉴시스 DB)](https://img1.newsis.com/2020/02/11/NISI20200211_0000475916_web.jpg?rnd=20200211094030)
[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우석대학교 전주캠퍼스.(뉴시스 DB)
[완주=뉴시스] 윤난슬 기자 = 우석대학교 교육대학원은 학사 운영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교육부로부터 '인공지능전공' 신설을 승인받았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신설 승인에 따라 우석대 교육대학원은 전공 운영계획을 수립하고 2020학년도 후기부터 신입생을 모집한다.
신입생은 현직 초·중·고 교원 중 지원자를 대상으로 연구계획서와 자기소개서, 구술고사 등의 심사를 거쳐 선발하며, 수업은 인공지능과 빅데이터, 소프트웨어 등에 대한 교육을 중심으로 이뤄진다.
졸업자는 석사학위 취득 이후 교육 현장에서 AI를 활용한 범 교과 수업을 담당하게 된다.
특히 인공지능전공 입학자들은 재학 중 교육부 지원금(수업료 50%)과 우석대 장학금(수업료의 30%)을 지원받는다.
유윤조 대학원장은 "인공지능 교육은 그동안 교육 현장에서 지속해서 필요성이 제기돼왔다"면서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한 학교 교육과 수업 혁신에 이바지할 수 있는 전문인력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번 신설 승인에 따라 우석대 교육대학원은 전공 운영계획을 수립하고 2020학년도 후기부터 신입생을 모집한다.
신입생은 현직 초·중·고 교원 중 지원자를 대상으로 연구계획서와 자기소개서, 구술고사 등의 심사를 거쳐 선발하며, 수업은 인공지능과 빅데이터, 소프트웨어 등에 대한 교육을 중심으로 이뤄진다.
졸업자는 석사학위 취득 이후 교육 현장에서 AI를 활용한 범 교과 수업을 담당하게 된다.
특히 인공지능전공 입학자들은 재학 중 교육부 지원금(수업료 50%)과 우석대 장학금(수업료의 30%)을 지원받는다.
유윤조 대학원장은 "인공지능 교육은 그동안 교육 현장에서 지속해서 필요성이 제기돼왔다"면서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한 학교 교육과 수업 혁신에 이바지할 수 있는 전문인력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