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한 음식점서 불…5500만원 피해

기사등록 2019/12/21 15:09:40

[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21일 오전 9시3 분께 전북 전주시 동산동의 한 음식점에서 불이 나 2시간 만에 진화됐다.(사진=전북소방본부 제공)
[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21일 오전 9시3 분께 전북 전주시 동산동의 한 음식점에서 불이 나 2시간 만에 진화됐다.(사진=전북소방본부 제공)
[전주=뉴시스] 윤난슬 기자 = 21일 오전 9시 3분께 전북 전주시 동산동의 한 음식점에서 불이 나 2시간 만에 진화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펌프차 등 장비 21대와 인력 70명을 동원해 진화작업을 벌였다.

이 불로 음식점 내부 139㎡와 집기 등이 모두 타 5500만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재산피해가 났다.

 다행히 영업시간 이전이어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음식 조리 중 부주의로 인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업주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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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한 음식점서 불…5500만원 피해

기사등록 2019/12/21 15:09:40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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