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양대 '헬스케어분야 미래와 발전방향 워크숍'
[대전=뉴시스] 유순상 기자 = 건양대는 10일 대학 산학협력단이 교내에서 '4차 산업혁명시대! 헬스케어 분야 미래와 발전방향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전국 의료보건헬스분야 전문가 200여명이 참석, 4차 산업혁명시대 헬스케어 분야의 현주소를 파악하고 의견을 나눴다.
헬스케어 분야에 로봇 활용 확산 계기를 마련하고, 관련 기업들의 글로벌 경쟁력 확보방안 토의도 했다.
주제 발표를 한 건양대 이병권 교수는 "4차 산업혁명의 대표적 기술인 사물인터넷과 재활로봇, 인공지능은 이미 현대인의 삶 속에 많은 영향을 끼치고 있다"며 "헬스케어 분야 신기술에 대해 보다 적극적인 학문간 협력과 대응전략이 필요하고, 사람중심의 트렌드에 적합한 방향으로 발전해야 한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전국 의료보건헬스분야 전문가 200여명이 참석, 4차 산업혁명시대 헬스케어 분야의 현주소를 파악하고 의견을 나눴다.
헬스케어 분야에 로봇 활용 확산 계기를 마련하고, 관련 기업들의 글로벌 경쟁력 확보방안 토의도 했다.
주제 발표를 한 건양대 이병권 교수는 "4차 산업혁명의 대표적 기술인 사물인터넷과 재활로봇, 인공지능은 이미 현대인의 삶 속에 많은 영향을 끼치고 있다"며 "헬스케어 분야 신기술에 대해 보다 적극적인 학문간 협력과 대응전략이 필요하고, 사람중심의 트렌드에 적합한 방향으로 발전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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