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SK가스 함께 구축…일 60대 이상 완충 가능
연중무휴 운영 … 서부권역 수소충전 편의향상 기대

[서울=뉴시스]박주연 기자 = 인천시에 첫 수소충전소가 문을 연다.
현대차와 SK가스는 인천 남동구 SK행복충전 논현충전소(청능대로 468번길 1)에 'H인천 수소충전소' 설비 구축을 완료,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22일 밝혔다.
'H 수소충전소'는 지난해부터 현대차가 도심과 고속도로 휴게소 등에 자체 구축하고 있는 충전소다. 인천 충전소는 현대차가 자체 구축 예정이던 도심 4곳(부산·국회·인천·강동(예정))와 고속도로 휴게소 4곳(여주·안성·함안·하남) 등 8기의 수소충전소 중 7번째로 구축된 충전소다. 내년 초에는 H강동 수소충전소가 마지막으로 문을 연다.
인천 수소충전소는 216.86㎡의 면적에 일 60대 이상의 수소전기차를 완충할 수 있으며, 연중무휴 오전 8시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된다.
인천 수소충전소는 '에코 스테이션'이라는 이름으로 운영된다. 기존 LPG 충전 기능에 추가로 수소 충전까지 가능한 친환경 충전소로 변화를 담고 있다.
현대차 관계자는 "LPG 충전소 운영 경험을 보유한 SK가스와의 협업으로 수소충전소의 경제성과 안전성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우리나라가 진정한 수소사회로 거듭날 수 있도록 수소전기차 보급·충전 인프라 확충에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현대차와 SK가스는 인천 남동구 SK행복충전 논현충전소(청능대로 468번길 1)에 'H인천 수소충전소' 설비 구축을 완료,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22일 밝혔다.
'H 수소충전소'는 지난해부터 현대차가 도심과 고속도로 휴게소 등에 자체 구축하고 있는 충전소다. 인천 충전소는 현대차가 자체 구축 예정이던 도심 4곳(부산·국회·인천·강동(예정))와 고속도로 휴게소 4곳(여주·안성·함안·하남) 등 8기의 수소충전소 중 7번째로 구축된 충전소다. 내년 초에는 H강동 수소충전소가 마지막으로 문을 연다.
인천 수소충전소는 216.86㎡의 면적에 일 60대 이상의 수소전기차를 완충할 수 있으며, 연중무휴 오전 8시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된다.
인천 수소충전소는 '에코 스테이션'이라는 이름으로 운영된다. 기존 LPG 충전 기능에 추가로 수소 충전까지 가능한 친환경 충전소로 변화를 담고 있다.
현대차 관계자는 "LPG 충전소 운영 경험을 보유한 SK가스와의 협업으로 수소충전소의 경제성과 안전성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우리나라가 진정한 수소사회로 거듭날 수 있도록 수소전기차 보급·충전 인프라 확충에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