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서울=뉴시스】 전진환 기자 = 조국 전 법무부장관의 부인 정경심 동양대학교 교수가 지난달 23일 오전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에 자본시장법 위반(허위신고 및 미공개정보이용) 등 혐의 대한 영장실질심사를 받기 위해 출석해 눈을 감은채 들어가고 있다. 2019.10.23.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19/11/11 15:04:00
최종수정 2019/11/11 15:04:24

기사등록 2019/11/11 15:04:00 최초수정 2019/11/11 15:04: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