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부산 부산진경찰서는 29일 중고가구를 구입하기 위해 찾아간 아파트에서 여성을 살해한 20대 남성 A씨를 살인 혐의로 구속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21일 오후 6시 40분께 부산진구의 한 아파트 B씨의 집을 방문해 B씨를 폭행하고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B씨가 출근하지 않고 연락이 되지 않는다며 B씨의 친구가 경찰에 신고했고, 경찰은 B씨가 숨진 채 발견되자 CCTV영상 분석 등을 통해 지난 23일 A씨를 검거했다.
A씨는 B씨가 내놓은 중고가구를 구입하기 위해 B씨의 집을 방문했다가 가격 문제로 시비를 벌이다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조사됐다고 경찰은 전했다.
[email protected]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21일 오후 6시 40분께 부산진구의 한 아파트 B씨의 집을 방문해 B씨를 폭행하고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B씨가 출근하지 않고 연락이 되지 않는다며 B씨의 친구가 경찰에 신고했고, 경찰은 B씨가 숨진 채 발견되자 CCTV영상 분석 등을 통해 지난 23일 A씨를 검거했다.
A씨는 B씨가 내놓은 중고가구를 구입하기 위해 B씨의 집을 방문했다가 가격 문제로 시비를 벌이다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조사됐다고 경찰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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