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상북도독립운동기념관 (사진=뉴시스DB)
【안동=뉴시스】김진호 기자 = 경북도독립운동기념관이 3·1운동과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제74주년 광복절을 맞아 오는 9일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7일 경북도독립운동기념관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특별기획전 개막, 추모벽 독립유공자 추가새김 제막식, 소장유물 기증·기탁자의 날, 한·중 국제학술회의 등 총 4부로 나눠 진행한다.
먼저, 제1부 특별기획전은 '기억할 역사, 이어갈 3.1정신'이란 주제로 오전 10시부터 기념관 의열관(석주홀)에서 열린다.
3·1운동과 파리장서의거를 펼친 경북인들의 활약상을 알리고 역사적 의의를 되새기는 데 그 목적이 있다.
독립운동 등에 참여했던 경북인 937명을 찾아내 기념하는 공간으로 꾸며진다.
제2부는 지역 내 추모벽에서 2017년부터 올해 3·1절까지 독립유공자로 포상을 받은 102분에 대한 추가새김 제막 행사이다.
기념관 추모벽은 안동독립운동기념관 시절 '나라 위해 살다간 안동 독립운동가 1000인'으로 세워졌다.
2017년 경상북도독립운동기념관으로 다시 문을 열면서 기존 추모벽 반대쪽에 '경북 사람들 광야에 서다'로 대구·경북 출신 독립유공자 이름을 새겼다.
이번에 102분의 독립유공자를 추가로 새김으로써 추모벽에는 기존 2157분에서 총 2259분으로 늘었다.
제3부 소장유물 제1회 기증·기탁자의 날 행사는 이날 오전 11시 20분부터 기념관 왕산관(대강당)에서 진행된다.
제4부 기념관 정기 학술회의인 한·중 국제학술회의는 '항일투쟁기, 만주지역과 경북인'이라는 주제로 오후 1시부터 기념관 왕산관에서 마련된다.
경북도독립운동기념관은 또 8월 9일부터 9월 1일까지 기획전시와 연계된 이벤트 행사도 준비한다.
[email protected]
7일 경북도독립운동기념관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특별기획전 개막, 추모벽 독립유공자 추가새김 제막식, 소장유물 기증·기탁자의 날, 한·중 국제학술회의 등 총 4부로 나눠 진행한다.
먼저, 제1부 특별기획전은 '기억할 역사, 이어갈 3.1정신'이란 주제로 오전 10시부터 기념관 의열관(석주홀)에서 열린다.
3·1운동과 파리장서의거를 펼친 경북인들의 활약상을 알리고 역사적 의의를 되새기는 데 그 목적이 있다.
독립운동 등에 참여했던 경북인 937명을 찾아내 기념하는 공간으로 꾸며진다.
제2부는 지역 내 추모벽에서 2017년부터 올해 3·1절까지 독립유공자로 포상을 받은 102분에 대한 추가새김 제막 행사이다.
기념관 추모벽은 안동독립운동기념관 시절 '나라 위해 살다간 안동 독립운동가 1000인'으로 세워졌다.
2017년 경상북도독립운동기념관으로 다시 문을 열면서 기존 추모벽 반대쪽에 '경북 사람들 광야에 서다'로 대구·경북 출신 독립유공자 이름을 새겼다.
이번에 102분의 독립유공자를 추가로 새김으로써 추모벽에는 기존 2157분에서 총 2259분으로 늘었다.
제3부 소장유물 제1회 기증·기탁자의 날 행사는 이날 오전 11시 20분부터 기념관 왕산관(대강당)에서 진행된다.
제4부 기념관 정기 학술회의인 한·중 국제학술회의는 '항일투쟁기, 만주지역과 경북인'이라는 주제로 오후 1시부터 기념관 왕산관에서 마련된다.
경북도독립운동기념관은 또 8월 9일부터 9월 1일까지 기획전시와 연계된 이벤트 행사도 준비한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