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8월 축제 지원 시내버스 노선 증회 운행

기사등록 2019/08/01 08:34:35

【대전=뉴시스】조명휘 기자 = 대전시는 '2019 대전방문의 해'를 맞아 8월에 열리는 축제를 지원하기 위해 축제장을 경유하는 시내버스를 증회 운행한다고 1일 밝혔다. 

증회 운행노선은 8월 3일부터 4일까지 목원대학교에서 개최하는 '디쿠(DICU)페스티벌' 경유노선인 106·312·603번과 8월 2일부터 4일까지 엑스포시민광장에서 열리는 '견우직녀 축제' 경유노선인 606·618번 노선버스로 3일에 한해 각각 1대씩 증회 운행한다.

또한 23일부터 25일까지 대전컨벤션센터(DCC)에서 열리는 '대전국제와인페어' 행사 경유노선인 121·705·911번 노선버스도 24일에 한해 각각 1대씩 증회 운행될 예정이다.

문용훈 시 교통건설국장은 "교통량이 가장 많은 토요일 시내버스를 증회 운행함으로써 매번 되풀이 되는 축제장 주변 교통 혼잡이 다소 완화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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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8월 축제 지원 시내버스 노선 증회 운행

기사등록 2019/08/01 08:34:35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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