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조현아 기자 = 한국은행은 5월 우리나라의 경상수지가 49억5000만달러 흑자를 기록했다고 4일 밝혔다. 지난 4월 적자로 돌아선 지 한 달 만에 다시 흑자로 전환한 것이다. 그러나 경상수지 흑자 규모는 1년 전과 비교해 반토막 수준으로 쪼그라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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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9/07/04 08:00:12
기사등록 2019/07/04 08:00:12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