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다페스트=뉴시스】 【부다페스트(헝가리)=뉴시스】추상철 기자 =본격 선체 인양이 임박한 9일 오전(현지시각) 헝가리 부다페스트 다뉴브강 유람선 침몰 사고현장에서 인양선 클라크 아담호를 비롯한 인양작업에 동원될 선박 사이로 헝가리 인양 관계자가 인양준비작업을 하고 있다. 2019.06.09.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