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상회담' 마크 테토, TCK인베스트먼트 전무 승진

기사등록 2019/05/02 11:00:57

【서울=뉴시스】마크 테토(Mark Tetto) TCK인베스트먼트 전무.(사진 = TCK인베스트먼트 제공)
【서울=뉴시스】마크 테토(Mark Tetto) TCK인베스트먼트 전무.(사진 = TCK인베스트먼트 제공)
【서울=뉴시스】류병화 기자 = TCK인베스트먼트는 마크 테토(Mark Tetto) 상무가 전무로 승진했다고 2일 밝혔다.

마크 테토 전무는 비정상회담으로 얼굴을 알리는 등 국내 방송인으로도 활동해왔다. 테토 전무는 모건스탠리와 삼성전자를 거쳐 지난 2015년 9월 TCK인베스트먼트에 상무로 입사했다.

테토 전무는 향후 투자 전략 점검과 투자자 관계 개발, 사업 확장 업무에 집중할 예정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신민기 TCK 공동대표는 "이번 인사는 TCK가 수년간 보여온 지속적인 성장과 마크 테토 전무의 성과 및 기여도를 반영한 것"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양정경 상무가 최고운영책임자(COO)로 회사에 재합류했다. 양정경 상무는 TCK 초기 멤버였으며 국민연금에서 헤지펀드 투자를 담당하는 등 28년 이상 금융투자업 경력을 갖고 있다.

2012년 오하드 토포와 오크트리캐피탈 하워드 막스가 설립한 TCK는 독립적인 글로벌 투자회사로 영국 런던과 서울에 거점을 두고 있다. TCK는 한국 자산가 및 기업, 재단, 기관 등 선별된 고객층에게 투자자문 및 일임 서비스를 제공한다. TCK는 지난해 3월 황영기 전 금융투자협회장을 선임고문으로 영입하기도 했다.


[email protected]
button by close ad
button by close ad

'비정상회담' 마크 테토, TCK인베스트먼트 전무 승진

기사등록 2019/05/02 11:00:57 최초수정

이시간 뉴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