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성=뉴시스】신정철 기자=경남 고성군은 고성의 아름다운 풍경과 문화유산, 관광자원을 널리 홍보하기 위해 ‘2019 경남 고성군 관광사진 전국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사진은 고성군청 전경 모습이다. 2019.04.23.(사진=뉴시스DB) [email protected]
【고성=뉴시스】신정철 기자 = 경남 고성군은 고성의 아름다운 풍경과 문화유산, 관광자원을 널리 홍보하기 위해 ‘2019 경남 고성군 관광사진 전국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고성9경 ▲관광지 ▲축제 ▲사찰·산·문화유적 등을 주제로 열리며 전국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1인당 최대 5점까지 출품 가능하며 11×14인치 인화된 칼라사진(3024×2016픽셀 이상, 15MB 이상)을 제출하면 된다.
접수기간은 오는 11월 18일부터 29일까지다.
별도의 출품료는 없고 방문 및 우편(경남 고성군 고성읍 성내로 130, 고성군청 미래산업과)으로 접수하면 된다.
군은 심사를 거쳐 작품성, 창의성, 홍보성 등이 높은 우수작 총 59점을 선정해 최우수작 1명에 상금 200만원을 수여하고 은상 1명 100만원, 동상 2명 50만원, 장려 5명 20만원, 입선 50명에 10만원의 상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심사 및 수상작 발표는 12월 중에 진행될 예정이며 당선작은 고성박물관 등에 순회 전시되고 고성 관광홍보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고성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참 고마운 가게’ 동참 활발
고성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역자원발굴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고 있는 ‘참 고마운 가게’ 사업에 지역 업체들의 참여가 활발한 것으로 나타났다.
23일 고성군에 따르면 4월 들어 고성군내 업체 4곳과 ‘참 고마운가게’ 협약식을 가졌다.
고성읍 만남낙지랑꽃게랑(대표 양명희), 삼산면 미풍식당(대표 김란희), 정담(대표 정미향), 상문탕(대표 김향숙)이 각각 80~83호점으로 각각 지정됐다.
참 고마운 가게는 손님 1명당 계산시 100원을 깎아 주는 대신 손님이 직접 100원을 저금통에 넣도록 해서 기부와 나눔을 실천하는 아름다운 가게를 말한다.
모금액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지정 기탁돼 긴급 생계비, 의료비 등 지역 소외계층 지원에 사용된다.
‘참 고마운 가게’ 사업은 연중 참여가능하며 희망업체는 고성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전화 673-0245)로 문의하면 된다. 참여업체는 연말 소득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고성군, 향토음식 발굴 위한 우리음식연구회 교육 진행
고성군은 22일부터 23일까지 양일간 고성군농업기술센터 생활과학관에서 생활개선회 회원 및 일반여성을 대상으로 ‘우리음식연구회 과제교육’을 진행했다.
배영희 강사를 초빙해 북어·소고기 맑은 장국, 해조류 당근·감자죽 등 배씨 종가 음식을 주제로 요리수업을 했다.
우리음식연구회 과제교육은 12월까지 총 24회에 걸쳐 진행된다.
군은 이번 교육을 통해 고성의 내림손맛을 발굴하고 레시피를 표준화해 보급 가치가 있는 조리법에 대한 책자를 발간할 계획이다.
군 농업기술센터는 이번 교육을 통해 지역의 전통 향토 식문화를 계승하고 지역 식재료를 활용한 다양한 요리법이 보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email protected]
이번 공모전은 ▲고성9경 ▲관광지 ▲축제 ▲사찰·산·문화유적 등을 주제로 열리며 전국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1인당 최대 5점까지 출품 가능하며 11×14인치 인화된 칼라사진(3024×2016픽셀 이상, 15MB 이상)을 제출하면 된다.
접수기간은 오는 11월 18일부터 29일까지다.
별도의 출품료는 없고 방문 및 우편(경남 고성군 고성읍 성내로 130, 고성군청 미래산업과)으로 접수하면 된다.
군은 심사를 거쳐 작품성, 창의성, 홍보성 등이 높은 우수작 총 59점을 선정해 최우수작 1명에 상금 200만원을 수여하고 은상 1명 100만원, 동상 2명 50만원, 장려 5명 20만원, 입선 50명에 10만원의 상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심사 및 수상작 발표는 12월 중에 진행될 예정이며 당선작은 고성박물관 등에 순회 전시되고 고성 관광홍보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고성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참 고마운 가게’ 동참 활발
고성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역자원발굴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고 있는 ‘참 고마운 가게’ 사업에 지역 업체들의 참여가 활발한 것으로 나타났다.
23일 고성군에 따르면 4월 들어 고성군내 업체 4곳과 ‘참 고마운가게’ 협약식을 가졌다.
고성읍 만남낙지랑꽃게랑(대표 양명희), 삼산면 미풍식당(대표 김란희), 정담(대표 정미향), 상문탕(대표 김향숙)이 각각 80~83호점으로 각각 지정됐다.
참 고마운 가게는 손님 1명당 계산시 100원을 깎아 주는 대신 손님이 직접 100원을 저금통에 넣도록 해서 기부와 나눔을 실천하는 아름다운 가게를 말한다.
모금액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지정 기탁돼 긴급 생계비, 의료비 등 지역 소외계층 지원에 사용된다.
‘참 고마운 가게’ 사업은 연중 참여가능하며 희망업체는 고성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전화 673-0245)로 문의하면 된다. 참여업체는 연말 소득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고성군, 향토음식 발굴 위한 우리음식연구회 교육 진행
고성군은 22일부터 23일까지 양일간 고성군농업기술센터 생활과학관에서 생활개선회 회원 및 일반여성을 대상으로 ‘우리음식연구회 과제교육’을 진행했다.
배영희 강사를 초빙해 북어·소고기 맑은 장국, 해조류 당근·감자죽 등 배씨 종가 음식을 주제로 요리수업을 했다.
우리음식연구회 과제교육은 12월까지 총 24회에 걸쳐 진행된다.
군은 이번 교육을 통해 고성의 내림손맛을 발굴하고 레시피를 표준화해 보급 가치가 있는 조리법에 대한 책자를 발간할 계획이다.
군 농업기술센터는 이번 교육을 통해 지역의 전통 향토 식문화를 계승하고 지역 식재료를 활용한 다양한 요리법이 보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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