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김지은 기자 = 박용만 두산인프라코어 회장(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 지난해 43억8400만원의 연봉을 받았다.
1년 전보다 19억5500만원(80.5%) 늘어난 액수다.
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두산인프라코어는 작년 사업보고서를 통해 박 회장에 급여 22억4000만원, 상여 21억4400만원을 지급했다고 공시했다.
이밖에 손동연 사장은 15억4300만원의 보수를 받았다.
[email protected]
1년 전보다 19억5500만원(80.5%) 늘어난 액수다.
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두산인프라코어는 작년 사업보고서를 통해 박 회장에 급여 22억4000만원, 상여 21억4400만원을 지급했다고 공시했다.
이밖에 손동연 사장은 15억4300만원의 보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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