잭 도시 CEO 22일 한국 언론과 대담회 계획

【서울=뉴시스】최선윤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이 21일 잭 도시 트위터 창업자 겸 최고경영자(CEO)를 만난다. 외국 기업 CEO가 청와대를 찾아 문 대통령과 만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20일 잭 도시 트위터 CEO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한국 방문을 알리며, 문재인 대통령과의 만남을 고대한다는 트윗을 올렸다. 이에 문 대통령은 잭 도시 CEO의 한국 방문을 환영한다는 국, 영문 트윗으로 화답했다.
잭 도시 CEO는 문 대통령이 트위터를 활용해 국민들과 소통하는 모습에 깊은 감명을 받았음을 전하고, 앞으로 트위터 플랫폼을 활용한 더욱 활발한 디지털 외교에 대한 기대를 전할 예정이다.
문 대통령은 트위터 계정으로 국민들과 적극 소통하고 있으며, 지난해 글로벌 정치인 중 모디 인도 총리, 위도도 인도네시아 대통령,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 이어 트위터 아태지역 언급량 순위 4위를 기록한 바 있다.
한편, 잭 도시 CEO는 이날 문 대통령과의 만남 후 22일 오전 11시 신라호텔 영빈관에서 국내 언론과의 대담회를 통해 아시아 시장에서 중요한 위치에 있는 한국 시장에 대한 생각을 이야기할 예정이다.
[email protected]
20일 잭 도시 트위터 CEO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한국 방문을 알리며, 문재인 대통령과의 만남을 고대한다는 트윗을 올렸다. 이에 문 대통령은 잭 도시 CEO의 한국 방문을 환영한다는 국, 영문 트윗으로 화답했다.
잭 도시 CEO는 문 대통령이 트위터를 활용해 국민들과 소통하는 모습에 깊은 감명을 받았음을 전하고, 앞으로 트위터 플랫폼을 활용한 더욱 활발한 디지털 외교에 대한 기대를 전할 예정이다.
문 대통령은 트위터 계정으로 국민들과 적극 소통하고 있으며, 지난해 글로벌 정치인 중 모디 인도 총리, 위도도 인도네시아 대통령,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 이어 트위터 아태지역 언급량 순위 4위를 기록한 바 있다.
한편, 잭 도시 CEO는 이날 문 대통령과의 만남 후 22일 오전 11시 신라호텔 영빈관에서 국내 언론과의 대담회를 통해 아시아 시장에서 중요한 위치에 있는 한국 시장에 대한 생각을 이야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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