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뉴시스】이창우 기자 = 15일 오후 1시25분께 한빛원전 5호기(가압경수로형·100만㎾급)가 발전 중 가동이 멈춰서 원전당국이 긴급 조사에 착수했다.
한빛원전과 관계당국에 따르면 이날 원전 가동 중단은 변압기 이상신호에 따라 터빈 발전기가 자동으로 멈춰서면서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원전 당국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email protected]
한빛원전과 관계당국에 따르면 이날 원전 가동 중단은 변압기 이상신호에 따라 터빈 발전기가 자동으로 멈춰서면서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원전 당국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