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금융계열사 공동브랜드 '라이프플러스' 디자인 새단장

기사등록 2019/03/12 11:29:11

무인양품 아트디렉터 하라 켄야가 디자인

슬로건 '금융, 삶을 마주하다'

내달 7일까지 이벤트 진행


【서울=뉴시스】한화금융계열사 공동브랜드 라이프플러스 새 BI
【서울=뉴시스】한화금융계열사 공동브랜드 라이프플러스 새 BI


【서울=뉴시스】이승주 기자 = 한화금융 계열사가 같이 쓰는 브랜드 '라이프플러스(LIFEPLUS)'가 새로운 브랜드디자인을 선보인다.

한화생명은 12일 한화금융 계열사(생명보험·손해보험·투자증권·자산운용·저축은행) 공동 브랜드의 새로운 BI(Brand Identity)를 소개했다.

새 BI는 브랜드가 없는 브랜드로 알려진 '무인양품( 無印良品)' 아트디렉터 '하라 켄야(Hara Kenya)'가 디자인했다.

하라 켄야는 "역동적인 삶 속에서 개개인의 삶이 라이프플러스를 만나 긍정적으로 변화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고 설명했다.


새 슬로건은 '금융, 삶을 마주하다(Life Meets Life)'다. 삶의 가치에 집중하는 고객 트렌드를 반영했다.

이를 위해 올해는 건강하고 균형잡힌 삶을 의미하는 '웰니스(Wellness)'를 주제로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인다. 금융과 신체, 정신, 영감이란 네 테마를 중심으로 캠페인을 전개한다.

한화생명은 이를 기념해 다음달 7일까지 이벤트를 진행한다. 디자이너 하라 켄야의 BI제작 비하인드와 '웰니스' 스토리영상을 SNS에 공유하면 된다. 영상은 공식 홈페이지(www.lifeplus.co.kr)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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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금융계열사 공동브랜드 '라이프플러스' 디자인 새단장

기사등록 2019/03/12 11:29:11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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