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단신]에어프레미아, 투자금 1250억원 추가 모집 外

기사등록 2018/11/29 09:4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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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중장거리 전문 신생 항공사 에어프레미아는 시리즈B 유상 증자를 위해 추가로 투자금 1250억원을 모집했다고 29일 밝혔다. 투자 의향을 밝힌 곳은 스카이레이크인베스트먼트, IMM인베스트먼트, JKL파트너스, 미래에셋벤처투자, 대신프라이빗에쿼티펀드(대신PE) 등이다. 기관별로 밝힌 투자의향서상 참여 금액은 스카이레이크, IMM, JKL이 각 300억원씩이며, 미래에셋벤처, 대신PE 등 다른 사모펀드 투자 금액까지 합치면 전체 1250억원 규모다. 에어프레미아는 지난 9월 시리즈A 라운드를 마무리했다. 앞서 에어프레미아는 올해 앵커투자, 시리즈A 등 투자금 모집을 통해 총 370억원을 확보했다.

▲제주항공과 수원과학대학교는 항공산업인력 양성을 위한 산학협력 체계를 구축하는 협약을 체결했다. 제주항공은 지난 28일 수원과학대학교 귀빈실에서 제주항공 대표이사 이석주사장과 수원과학대학교 박철수총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항공산업인력 양성을 위한 인적교류와 교육 실습 지원 등의 내용을 담은 산학협력 협약식을 가졌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산학협력 협약에 따라 제주항공과 수원과학대학교는 산학협력 프로그램 개발 및 학생, 교수, 임직원 등의 인적교류와 항공산업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 실습 및 시설 활용 등을 상호 협력하게 됐다.

▲이스타항공은 29일부터 12월12일까지 14일 간 미야자키 특가 이벤트 ‘연차쓰지마! 미야자키니까’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를 활용하면 탑승기간 12월8일부터 2019년 2월28일까지 인천-미야자키 항공권을 편도총액운임 기준 최저 64,900원부터 구매할 수 있다. 인천-미야자키 노선은 주 4회(화, 목, 토, 일) 운항하고 있다. 한편 이스타항공은 오는 12월1일부터 7일까지 일주일 간 출발 3~4개월 전 항공권을 미리 실용적인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는 ‘이스타 얼리버드’ 이벤트도 연다. 이스타항공은 2019 하계스케줄이 아직 오픈되지 않아 3월 출발 항공편에 한해 특가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베트남 항공사 비엣젯항공은 오는 30일부터 12월2일까지 3일 간 부산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열리는 ‘2018 하나투어 여행박람회’에 참가한다. 비엣젯항공 부스에서는 인천-호치민, 인천-하노이, 인천-하이퐁, 인천-다낭, 인천-나트랑, 인천-푸꾸옥, 부산-하노이 및 대구-다낭 등 한국과 베트남을 잇는 노선 무료 왕복항공권(세금 및 유류할증료 미포함) 추첨 행사를 진행한다. 또한 공 던지기, 회전판 돌리기 및 자체 개발한 ‘비엣젯 스카이 펀(Vietjet Sky Fun)’ 모바일 게임 등을 통해 관람객에게 다양한 상품을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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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단신]에어프레미아, 투자금 1250억원 추가 모집 外

기사등록 2018/11/29 09:48:57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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