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미=뉴시스】박홍식 기자 = 금오공과대학교(총장 이상철)는 학생창업 기업 '라이노바'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2018 대학 창업유망팀 300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했다고 14일 밝혔다.
교육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공동 주최하고, 한국연구재단과 한국청년기업가정신재단이 공동 주관한 이번 대회는 대학생의 창업 역량 강화, 사업화 성공 모델의 발굴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열렸다.
금오공대 라이노바(대표 박용광)팀은 '제트라이트 볼펜'을 출품해 대상을 차지했다.
라이노바는 박용광(기계설계공학과 4년) 학생을 비롯해 김새암(기계시스템공학과 4년), 김상현(산업공학부 3년), 허수경(전자공학부 1년) 등 4명으로 구성된 학생창업 기업이다.
'제트라이트 볼펜'은 자 없이도 직선 긋기가 가능한 제품이다.
한국, 미국, 일본, 중국 등 4개국 특허 등록을 마쳤고 지난 9월 출시와 동시에 일본 수출이 이뤄졌다.
박용광 학생은 "이번 수상을 통해 대학생 창업 펀드 투자유치 기회를 얻게 돼 기쁘다"며 "제품의 국내 시장 점유율 확대와 해외 수출 활성화를 위해 유통망 구축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mail protected]
교육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공동 주최하고, 한국연구재단과 한국청년기업가정신재단이 공동 주관한 이번 대회는 대학생의 창업 역량 강화, 사업화 성공 모델의 발굴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열렸다.
금오공대 라이노바(대표 박용광)팀은 '제트라이트 볼펜'을 출품해 대상을 차지했다.
라이노바는 박용광(기계설계공학과 4년) 학생을 비롯해 김새암(기계시스템공학과 4년), 김상현(산업공학부 3년), 허수경(전자공학부 1년) 등 4명으로 구성된 학생창업 기업이다.
'제트라이트 볼펜'은 자 없이도 직선 긋기가 가능한 제품이다.
한국, 미국, 일본, 중국 등 4개국 특허 등록을 마쳤고 지난 9월 출시와 동시에 일본 수출이 이뤄졌다.
박용광 학생은 "이번 수상을 통해 대학생 창업 펀드 투자유치 기회를 얻게 돼 기쁘다"며 "제품의 국내 시장 점유율 확대와 해외 수출 활성화를 위해 유통망 구축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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